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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납량특집: 올 여름 피서지는?

Feature Story | 2012-08-17 at 13:45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해 해변으로 피서를 갔다 오신 분들 꽤 있으시겠죠? 하지만 그 휴양지가 원자력발전소로부터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신규로 지정된 원전부지인 삼척과 영덕에 원전이 들어선다면 우리나라 원전 근처의 해수욕장만 73곳이 됩니다. 그리고 그 중 30%는 무려 2개 이상의 원전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20121024 서울: 그린피스, 삼척주민들과 신문고 울리고 정부의 삼척 신규원전부지 지정고시에 대한 억울함 호소

Press release | 2012-10-24 at 14:15

오늘 오전 11시, 삼척 주민들과 그린피스 회원들은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신문고 7대를 울리고,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삼척을 신규원전부지로 지정고시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삼척 어린이, 다인이의 당부

Feature Story | 2013-04-29 at 15:44

약 20년 동안 삼척의 원전반대 운동에 함께 해온 그린피스는 지난 4월 28일, 삼척핵반대운동단체들이 주최한 “핵없는 삼척을 위한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재작년 말, 1982년 이래 두번째로 신규원전부지에 지정된 삼척의 주민들은 체르노빌 27주년을 기념하여 한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어린이를 대표해 참석한 8살 다인이도 어른들에게 특별한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삼척의 목소리 3: 정의용 청년회장

Feature Story | 2012-10-22 at 17:21

정의용 삼척 노곡면 청년회장은 삼척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뿐만 아니라 자율 방범대 활동 등 많은 시민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척 지역 사회에 관심이 많은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이 본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삼척 시민과 국민 전체를 위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삼척의 미래, ‘산이’를 핵 발전소로부터 지켜주세요!

Feature Story | 2012-10-17 at 16:15

고향을 사랑하고 이웃과 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가 있는, 동해안의 아름다운 도시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평범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들의 고향을 위협하는 핵발전소 건설을 막기 위해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는 바로 ‘삼척’입니다.

원전의 위험성: 후쿠시마 1주년을 맞이하며

Feature Story | 2012-03-08 at 15:36

지진과 쓰나미가 일본 동부해안을 강타한지 거의 1년이 되어 갑니다. 엄청난 자연재해는 수만 명의 목숨을 빼앗아 갔으며 수십만의 사람들이 아직도 그 여파와 뒤따른 원전사고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통해 우리는 자연재해 앞에서 원전통제 시스템과 인명보호 시스템이 연속적으로 실패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삼척의 목소리1: 김숙자 선생님

Feature Story | 2012-05-05 at 13:49

김숙자 선생님은 삼척초등학교 2학년 2반의 담임선생님입니다. 김숙자 선생님에게 삼척은 조부모님 때부터 닦아온 삶의 터전으로 매우 각별합니다. 그녀 역시 삼척에서 태어나 아이를 키우며 39년 교편생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삼척은 그녀에게 단순한 고향의 개념을 넘어선 가족의 역사입니다.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그녀가 말합니다.

삼척의 목소리 2: 백경순 어머니와 아들 산이

Feature Story | 2012-05-06 at 16:20

원주에서 생활하던 백경순씨는 지난 2002년 삼척 토박이인 남편을 따라 삼척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작년에는 귀여운 아들 산이를 얻어 요즘은 아들을 양육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즐거이 산다고 합니다. 올해로 삼척에서 산지 10년이 된 그녀도 원전부지 선정 이후 고민이 늘었습니다.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라기를 바라고, 그녀 역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 동경해 왔기 때문입니다. 경순씨는 원전이 세워지면 아이를 위해 삼척을 떠나겠다고...

신규원전 백지화를 향한 삼척시민의 값진 첫 걸음

Feature Story | 2012-09-13 at 17:41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와 관련한 삼척시장 주민소환투표가 드디어 이뤄집니다. 오늘 삼척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삼척시민들이 김대수 삼척시장을 상대로 제출한 주민소환투표청구서명에 대해 유효하다고 최종적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지난해 11월 김대수 삼척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에 나선지 10개월 만의 승리입니다. 그린피스는 삼척시민들과 함께 나아갈 것을 밝히며 삼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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