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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납량특집: 올 여름 피서지는?

Feature Story | 2012-08-17 at 13:45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해 해변으로 피서를 갔다 오신 분들 꽤 있으시겠죠? 하지만 그 휴양지가 원자력발전소로부터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신규로 지정된 원전부지인 삼척과 영덕에 원전이 들어선다면 우리나라 원전 근처의 해수욕장만 73곳이 됩니다. 그리고 그 중 30%는 무려 2개 이상의 원전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삼척 어린이, 다인이의 당부

Feature Story | 2013-04-29 at 15:44

약 20년 동안 삼척의 원전반대 운동에 함께 해온 그린피스는 지난 4월 28일, 삼척핵반대운동단체들이 주최한 “핵없는 삼척을 위한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재작년 말, 1982년 이래 두번째로 신규원전부지에 지정된 삼척의 주민들은 체르노빌 27주년을 기념하여 한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어린이를 대표해 참석한 8살 다인이도 어른들에게 특별한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신규원전 백지화를 향한 삼척시민의 값진 첫 걸음

Feature Story | 2012-09-13 at 17:41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와 관련한 삼척시장 주민소환투표가 드디어 이뤄집니다. 오늘 삼척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삼척시민들이 김대수 삼척시장을 상대로 제출한 주민소환투표청구서명에 대해 유효하다고 최종적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지난해 11월 김대수 삼척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에 나선지 10개월 만의 승리입니다. 그린피스는 삼척시민들과 함께 나아갈 것을 밝히며 삼척을 응원합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자력과 소통

Feature Story | 2012-07-04 at 11:5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국민들의 민주시민의식은 높아지고 있고, 정의 사회에 대한 갈망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정부기관과 원전 사업자는 정의롭고 민주적인 갈등해결 방법을 원하는 국민의 바람과는 반대로 비합리적이고 불평등하며 독단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가장 여실이 보여준 예는 원전건설 예정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공청회 폭력입니다.

원자력 찬양론자 패트릭 무어의 방한 강연을 다녀와서

Feature Story | 2012-03-15 at 20:46

3월 12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는 지식경제부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주최로 ‘환경토크쇼, 세계적 환경석학이 직접 들려주는 지구환경 이야기’ 패트릭 무어(Patrick Moore)초청강연회가 열렸습니다.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과 현장에서 배포된 홍보물은 패트릭 무어를 그린피스의 창립멤버이자 이 단체의 세계적인 성장을 주도한 인물로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삼척 시민의 억울한 목소리를 들어라!

Feature Story | 2012-10-24 at 18:14

오늘 오전 11시, 삼척 주민들과 그린피스 회원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신문고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삼척을 신규원전부지로 지정고시한 것에 대해 유치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삼척시민을 대표해서, 초등학교 1학년 딸과 함께 참석한 이붕희씨는 신문고를 울리기 전 삼척 시민들의 간절함을 호소했습니다.

재판대에 선 원전문제

Feature Story | 2013-05-01 at 11:48

5월의 첫날인 오늘, 그린피스는 소송에 대한 첫 공판을 가졌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입국을 거부하는 것은 법원칙 위반과 재량권 남용임이 분명합니다. 이에 그린피스는 법정에서 법무부의 입국금지 처분일시, 기간, 구체적인 사유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하였습니다.

20121024 서울: 그린피스, 삼척주민들과 신문고 울리고 정부의 삼척 신규원전부지 지정고시에 대한 억울함 호소

Press release | 2012-10-24 at 14:15

오늘 오전 11시, 삼척 주민들과 그린피스 회원들은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신문고 7대를 울리고,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삼척을 신규원전부지로 지정고시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삼척 어린이, 다인이의 당부

Feature Story | 2013-04-29 at 15:44

약 20년 동안 삼척의 원전반대 운동에 함께 해온 그린피스는 지난 4월 28일, 삼척핵반대운동단체들이 주최한 “핵없는 삼척을 위한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재작년 말, 1982년 이래 두번째로 신규원전부지에 지정된 삼척의 주민들은 체르노빌 27주년을 기념하여 한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어린이를 대표해 참석한 8살 다인이도 어른들에게 특별한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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