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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연대표

Hub | 2014-03-11 at 0:01

본 자료는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3개의 원자로가 파괴되면서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일어난 주요 사건사고를 요약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도쿄전력, 그린피스, 정부, 원자력 관련 기관, 건강, 후쿠시마 원자로의 분야별 주요 사건을 시간 순으로 분류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가 한국에서 일어난다면?

Feature Story | 2014-03-11 at 16:13

한국은 원전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에 관한 사항을 원자력손해배상법에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법의 목적이 ‘피해자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이라고 규정되어 있듯이 한국에서 대형 원전사고가 발생하면 국민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기념행사

Feature Story | 2012-03-08 at 13:19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원전 주변지역 방사능 오염조사에 참여한 그린피스의 방사능안전 전문가 리안 툴 박사와 후쿠시마 지역 피해가족을 초대했습니다. 그린피스를 지지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나는 왜 후쿠시마에 갔는가

Feature Story | 2014-02-25 at 16:05

안녕하세요. 저는 윤호섭입니다. 저는 지난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초청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3주기를 맞아 진행된 ‘후쿠시마 증언자 여행’에 한국의 일반인 참가자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20130117 서울: 울진 원전 1호기 가동중단에 대한 그린피스 성명서

Press release | 2013-01-17 at 23:29

고장으로 가동중단 된 울진원전 1호기에 대해 서형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사고에 대해 오작동 당시의 경위와 그 원인은 전혀 포함하지 않은 채, 매우 제한적인 정보만을 공개했다. 또한, 규제당국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에 관해 어떠한 언급조차 없는 상황이며 이렇게 투명성이 결여된 정보공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후쿠시마에서 온 어머니: "슬픔뿐 아니라 분노의 마음도 듭니다”

Feature Story | 2012-03-14 at 12:51

후쿠시마 원전사고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을 방문한 두 아이의 어머니, 카나코 니시카타씨가 당시의 무서웠던 상황을 전해주었습니다. 카나코씨(36세)는 1980년부터 1999년 결혼 전까지 미야기현 후쿠시마 거주하였으며, 그 후 잠시 후카이도에서 살다가 다시 2004년, 두 자녀, 남편과 함께 후쿠시마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원전사고 직후, “방사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후쿠시마 네트워크”라는 단체의 회원이 되어, 정부와 자치기관을...

후쿠시마를 잊지 마세요

Standard Page | 2014-03-11 at 0:01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정상적인 삶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해 온 피해자들 5명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캠페이너의 목소리] 탈핵, 원전 사고 최상의 대비책

Feature Story | 2013-12-17 at 13:14

저는 지난 13일에 열린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 토론회에 공동주최단체 및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그린피스 캠페이너로서 저는 그 자리에서 한국 원자력발전 현황의 특수성과 사회적 맥락을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130207 서울: 원자력규제기관 통제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위험한 계획

Press release | 2013-02-07 at 15:00

그린피스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인가?' 보고서를 통해 규제기관으로서 독립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결여된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외규제기관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개선사항에 대한 정책제안을 발표하였다.

20130226 서울: 월성원전 4호기 냉각수 누출에 대한 입장

Press release | 2013-02-26 at 18:25

지난 24일 월성원전 4호기에서 계획예방정비 작업 중 143Kg의 냉각수가 누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에 대해 그린피스는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 하더라도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사고경위 및 사고처리에 대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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