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results found
 

후쿠시마 원전사고 연대표

Hub | 2014-03-11 at 0:01

본 자료는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3개의 원자로가 파괴되면서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일어난 주요 사건사고를 요약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도쿄전력, 그린피스, 정부, 원자력 관련 기관, 건강, 후쿠시마 원자로의 분야별 주요 사건을 시간 순으로 분류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가 한국에서 일어난다면?

Feature Story | 2014-03-11 at 16:13

한국은 원전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에 관한 사항을 원자력손해배상법에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법의 목적이 ‘피해자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이라고 규정되어 있듯이 한국에서 대형 원전사고가 발생하면 국민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윤호섭 교수의 ‘탈핵 티셔츠’ 프로젝트

Feature Story | 2014-03-12 at 15:02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린피스와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 함께 했던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국민대 시각디자인과). 그는 후쿠시마를 다녀온 뒤부터 ‘탈핵 티셔츠’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나는 왜 후쿠시마에 갔는가

Feature Story | 2014-02-25 at 16:05

안녕하세요. 저는 윤호섭입니다. 저는 지난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초청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3주기를 맞아 진행된 ‘후쿠시마 증언자 여행’에 한국의 일반인 참가자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기념행사

Feature Story | 2012-03-08 at 13:19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원전 주변지역 방사능 오염조사에 참여한 그린피스의 방사능안전 전문가 리안 툴 박사와 후쿠시마 지역 피해가족을 초대했습니다. 그린피스를 지지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원자력발전 업계의 책임 회피 실태 고발

Publication | 2014-03-11 at 16:04

후쿠시마 원전사고 3년을 기념하여 그린피스는 원자력발전 업계가 자신들이 유발한 원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회피하고 있는지 그 실태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원전을 보유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정부와 원전업계가 만든 원자력 손해배상체계는 원전사고의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대기업(원전 제조사)의 이익 보호를 위한 장치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불량한 원전산업 위에 쌓인 원전 스캔들

Feature Story | 2013-03-06 at 12:13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처참함을 목격하며 원전 주변에 밀집해 살고 있는 수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도 원전은 더더욱 피부에 와 닿는 위협이 되었습니다. 원전사업자 한국수력원자력(KHNP, 이하 한수원)의 원자로 오작동, 안전 보고서 위조, 각종 부패 및 사고 은폐가 인재(人災)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피해주민 사례집

Publication | 2012-02-29 at 11:59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사고 1주년을 기념하여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피해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사례집을 발간하였습니다. 그린피스의 독립적인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원전참사로 낱낱이 드러난 정부와 규제기관, 그리고 원전산업계의 실패에 주목합니다.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

Publication | 2012-04-26 at 9:53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사고가 끼친 영향을 자체적으로 조사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11일, 조사한 내용을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이하여 '후쿠시마의 교훈'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26년이 되는 4월 26일, 그린피스 한국사무소는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한국은 혹시 일어날 지 모르는 원전사고에 어떤 계획과 대안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후쿠시마에서 온 어머니: "슬픔뿐 아니라 분노의 마음도 듭니다”

Feature Story | 2012-03-14 at 12:51

후쿠시마 원전사고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을 방문한 두 아이의 어머니, 카나코 니시카타씨가 당시의 무서웠던 상황을 전해주었습니다. 카나코씨(36세)는 1980년부터 1999년 결혼 전까지 미야기현 후쿠시마 거주하였으며, 그 후 잠시 후카이도에서 살다가 다시 2004년, 두 자녀, 남편과 함께 후쿠시마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원전사고 직후, “방사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후쿠시마 네트워크”라는 단체의 회원이 되어, 정부와 자치기관을...

1 - 1062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