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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섬, 후쿠시마(福島)의 비극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11 at 9:30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5년. 여전히 1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만 명의 작업자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도로와 주택 인근의 흙을 수거하는 이른바 ‘제염’ 작업을 실시했지만, 이런 노력들은 효과가 없습니다. 제염작업을 통해 발생한 방사능 쓰레기의 양은 이미 9백만㎥에 달합니다.

후쿠시마, 망각할 수 없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23 at 17:00

2011년 3월 11일에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 사고. 5년이 지났지만, 재난의 끝은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린피스는 지속적으로 원전 사고 피해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조사해왔습니다. 모니터링의 결과는 재난이 현재 진행형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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