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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이는 흔들림 없는 과학적 기준으로 해양자원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들의 파괴적 어업에 대한 판단 기준이 얼마나 쉽게 외부 압력에 의해 휘둘리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