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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의 단순 폐기는 막대한 자원 낭비’

Press release | 2016-11-01 at 8: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일(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와 관련하여, 생산 및 수거된 제품을 단순 폐기할 경우 엄청난 양의 자원이 낭비된다고 지적하며, 자원 재사용 방안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시민들과 함께 ‘갤럭시를 구하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