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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학생들, 그린피스 방문

Feature Story | 2012-05-19 at 10:34

한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지닌 대원외고 학생 9명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교내 환경동아리 GLEE 소속인 이들은 이희송 캠페이너로 부터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재생가능에너지의 희망을 들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한국판 에너지[혁명]

Feature Story | 2012-04-25 at 20:08

에너지[혁명]은 독일의 나사 (NASA)연구소인 독일우주항공연구센터 기술열역학연구소, 그린피스, 유럽재생가능에너지위원회 공동으로 모델링을 수행한 것으로 현 정책이 유지될 것을 가정하는 참조 시나리오와 기본 에너지[혁명]시나리오, 심화 에너지[혁명] 시나리오로 나뉩니다. 두 에너지[혁명] 시나리오는 현재의 상황을 변화시켜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으로 나아가는 발전경로를 묘사합니다. 심화 시나리오는 기본 시나리오보다 CO2 감축 목표와...

탈핵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 위험한 원자력에너지를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20120305 서울: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맞아 빔프로젝션 실시

Press release | 2012-03-05 at 17:39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앞두고 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근처에서 빔프로젝션을 실시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글로벌 후쿠시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내 원자력발전사업자인 한국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교훈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20121205 서울: 그린피스, ‘Vote Green' 조형물 설치, 대선후보들의 친환경정책 비교

Press release | 2012-12-05 at 14:01

그린피스는 오늘 오전 11시, 대선을 앞두고 국민들이 환경 및 에너지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후보들의 친환경정책을 고려해서 투표에 참여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Vote Green' 캠페인 조형물을 서울시청 광장에 설치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유럽 6개국 탈핵현황 브리핑을 마치고

Feature Story | 2012-10-07 at 17:31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지난 10월 4일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탈핵에너지전환국회의원모임과 탈핵에너지교수모임과 공동으로 유럽 6개국의 탈핵현황에대해 그린피스 현지 사무소 관계자들과의 실시간 인터넷 화상 브리핑 행사를 가졌다.

35살의 원전이 35도 폭염의 해결책일까

Feature Story | 2012-08-10 at 10:22

일주일 째 35도가 넘는 폭염으로 견디기 힘든 서울. 더운 야외에서 실내로 돌아올 때면 에어컨 앞으로 사람들이 몰립니다. 상점과 기업들도 손님과 직원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한국전력이 우려했던 전력난에 전전긍긍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덕분에 지난 2월 전력중단 은폐사고로 가동중지가 내려진 고리원전1호기는 때마침 재가동이 될 좋은 구실을 얻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한국도 에너지[혁명] 서둘러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5:00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센터에서 입수한 제한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그린피스는 한국의 자연환경이 태양광에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독일보다 더 좋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이 외 풍력 및 지열도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력 및 난방을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6:48

그린피스는 2013년 11월 27일, 에너지[혁명] 1.1버전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보고서를 발표하며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재생가능에너지 확대와 관련, 스페인, 중국, 서울시, 일본의 사례를 듣고 한국의 가능성을 진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Feature Story | 2012-04-21 at 8:55

“머리는 헝클어지고 발은 꽁꽁 얼었죠” 에너지[혁명] 한국판보고서의 저자 스벤 테스케(Sven Teske, 사진) 국장이 지난 2월 방한한 기억을 떠올리며 한 말입니다. 당시 기온은 영하 15도 였는데 그는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때문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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