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results found
 

대원외고 학생들, 그린피스 방문

Feature Story | 2012-05-19 at 10:34

한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지닌 대원외고 학생 9명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교내 환경동아리 GLEE 소속인 이들은 이희송 캠페이너로 부터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재생가능에너지의 희망을 들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서남해해상풍력단지 ‘제2의 밀양’ 안되려면… 지역주민 참여가 필수

Feature Story | 2014-11-09 at 14:00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이 전북 변산에서 열렸다. 그린피스는 전문가 자격으로 독일 해상풍력전문가 우르스 발(Urs Wahl) 독일 해상풍력산업협회(OWIA) 정치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이 자리에 초청, 함께 참여했다.

탈핵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 위험한 원자력에너지를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에너지[혁명]1.1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Publication | 2013-11-27 at 7:30

2012년 '에너지[혁명] 보고서'가 한국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면 2013년 1.1버전 은 세계적 흐름에 맞는 한국의 결단을 요구합니다. 재생가능에너지로 향하는 세계의 물결에 한국은 어디쯤에 있을까요?

전력난 피해, 언제까지 국민이 책임져야 하는가

Feature Story | 2013-08-28 at 15:02

올해도 여지없이 원전 고장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각종 비리와 결함으로 발생된 원전 가동 중단 사태, 그리고 자연스레 이어지는 전력난 소식. 매년 우리 행동의 결과가 아닌 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겪도록 요구 받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한국판 에너지[혁명]

Feature Story | 2012-04-25 at 20:08

에너지[혁명]은 독일의 나사 (NASA)연구소인 독일우주항공연구센터 기술열역학연구소, 그린피스, 유럽재생가능에너지위원회 공동으로 모델링을 수행한 것으로 현 정책이 유지될 것을 가정하는 참조 시나리오와 기본 에너지[혁명]시나리오, 심화 에너지[혁명] 시나리오로 나뉩니다. 두 에너지[혁명] 시나리오는 현재의 상황을 변화시켜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으로 나아가는 발전경로를 묘사합니다. 심화 시나리오는 기본 시나리오보다 CO2 감축 목표와...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6:48

그린피스는 2013년 11월 27일, 에너지[혁명] 1.1버전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보고서를 발표하며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재생가능에너지 확대와 관련, 스페인, 중국, 서울시, 일본의 사례를 듣고 한국의 가능성을 진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영화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Feature Story | 2014-10-15 at 10:27

서울시는 10월 13일 햇빛도시 서울만들기 청책 토론회를 열고 석탄과 원자력에 집중한 중앙정부의 시대에 뒤떨어진 에너지 정책 하에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중앙정부에 비해 예산도 집행력도 연약한 서울시가 지난 2년간 영화의 결말을 바꿔보기 위해 모인 서울시민과 이뤄낸 성과는 드라마틱하다. 이미 원전 1기에 맞먹는 전력을 에너지 효율과 절약으로 이뤄냈으며, 2003년에서 2011년간 설치된 태양광의 2배가 넘는 용량이 지난 2년 서울시의...

기후전쟁, 한국은 얼마나 준비되었는가

Feature Story | 2014-04-28 at 14:13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곳곳에서 기이하게 변해가는 날씨를 겪고 있고, 지구 전체의 온도가 2~3도 오르는 것은 계절의 변화로 겪는 온도변화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를 지금처럼 계속해서 방출한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떤 지구를 보게 될까요?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Feature Story | 2012-04-21 at 8:55

“머리는 헝클어지고 발은 꽁꽁 얼었죠” 에너지[혁명] 한국판보고서의 저자 스벤 테스케(Sven Teske, 사진) 국장이 지난 2월 방한한 기억을 떠올리며 한 말입니다. 당시 기온은 영하 15도 였는데 그는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때문이었을까요?

1 - 1053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