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results found
 

시민 불복종: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하기

Feature Story | 2016-06-06 at 9:00

현재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 명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울산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법정에 서야만 할까요? 그저 자기 양심에 따라 우리 사회가 당면한 위험, 즉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발전소라는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평범한 아저씨가 용기를 낸 이유

Feature Story | 2016-05-12 at 11:40

2015년 10월,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기 위한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로인해 활동가들은 4월 26일 법정에 섰고 5월 13일, 두번째 공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범한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래영 활동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6-05-20 at 10:47

2015년 10월,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평화적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고리에 추가로 원전이 건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5월 13일은 이와 관련하여, 활동가들의 두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게 된 대학생 이재홍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필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원문에 대한 편집을 최소화해 소개드립니다.

[인터뷰] “시위 자체만을 볼 것이 아니라, 왜 시위가 벌어졌는지를 바라봐야”

Feature Story | 2016-06-01 at 15:00

2011년 크레인에 올라 3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고공농성을 이어갔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은 국내 노동운동에서 매우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노동자의 힘이 모이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하는 그녀의 생각은, 시민의 힘을 믿고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그린피스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5월 17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났습니다. 김 지도위원이 생각하는 긍정적 변화는...

사진으로 돌아보는 2016년 한 해

Blog entry by 마이아 부커(Maïa Booker) | 2017-01-04

2016년은 사람들뿐 아니라 지구에게도 매우 도전적인 한 해였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들은 해를 넘어서 계속 되고 있죠. 계속되는 기후 변화, 욕망에 가득한 기업들, 그리고 지구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 정치가들 말이죠. 2016년을 되돌아보며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일이 참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활동한 사진작가들이 더 푸르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분투하고 있는 전 세계...

1 - 55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