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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체르노빌 30주년 기념일, 국내 원전 반대 활동가들 법정에

Press release | 2016-04-25 at 11:00

4월 26일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30주년이 되는 날. 이날 울산 지방 법원에서는 원전 사고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인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법정에 선다.

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20130809 부산: 원전 안전 요구하며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첫 공판 열려

Press release | 2013-08-09 at 20:00

충격적 원전비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달 9~11일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주탑 부근에 ‘원전 비상’ 캠프를 차리고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ce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법정에 섰다.

20130710 부산: ‘방사능 방재계획 2013’보고서 발표

Press release | 2013-07-10 at 12:22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배 레인보우 워리어Ⅲ호가 부산에 입항한 10일, 그린피스와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준한, 대책위)는 선상에서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하고, 새 보고서 를 발표했다.

20120426 서울: 그린피스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

Press release | 2012-04-26 at 14:41

그린피스는 일본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안전점검을 위해 53개의 원전 가동을 중단한대 비해, 이웃나라 한국은 오히려 원전확대 정책을 유지한다는 점을 비판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 26주년인 오늘, 그린피스는 부산에 정박 중인 에스페란자호에서 ‘후쿠시마의 교훈(Lessonsfrom Fukushima)’ 보고서의 국제판, 한국판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20110614 영광

Press release | 2011-06-14 at 10:00

2011년 6월 14일, 영광 - 그린피스의 대표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핵 없는 한국'을 위한 캠페인의 첫 방문지로 6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인 영광에 오늘 입항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방문을 통해 25년 전에 건설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과 핵폐기물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이곳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30718 부산: 그린피스, 부산시에 ‘원전 안전’ 요구 서명 전달

Press release | 2013-07-18 at 13:1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8일 오전 11시 원전사고에 대비한 적절한 방재계획을 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 4,002명의 서명을 부산시에 전달했다.

20131013 서울: 그린피스 “에너지기본계획 정책 제안, 신규원전 추가 및 노후원전 연장 여지 남겨” 비판

Press release | 2013-10-14 at 10:12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에너지기본계획 정책 제안’ 초안에 대해 “미래 전력수요량을 명확히 하지 않는 이상, 원자력발전 비중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 전체 수요량에 따라 얼마든지 신규원전을 추가하고 노후원전 가동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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