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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경제, G20 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Feature Story | 2017-07-13 at 16:29

2017 독일 함부르크 G20 정상회담에서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G19 정상들은 파리기후협정 온실가스 저감 책임을 다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온실가스의 주범인 석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기후변화를 막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대전환’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서, ‘기후변화 악당’의 오명을 씻고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세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2년 새 41% 급감… 한국은 1.5% 감소

Press release | 2018-03-22 at 10:10

개발 중인 전 세계 석탄화력발전소의 수가 2년 연속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미국의 시민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 글로벌 석탄 퇴출 연구단체인 콜스웜이 세계 석탄발전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 "붐 앤 버스트 2018 (Boom and Bust 2018): 국제석탄발전소 추이 조사"를 22일 발간했다.

온실가스 감축하면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이 악화된다?

Feature Story | 2018-07-12 at 12:00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 그러나 국내 산업계는 상향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반대하며 온실가스 감축으로 한국이 국제 경쟁력을 잃을 것이라 주장합니다. 정말 온실가스 감축으로 국가 경쟁력이 저하될까요? 실제 세계 시장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국내 산업계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죠.

세계를 구할 어벤져스! 1.5에 대해 알아보자

Feature Story | 2018-05-02 at 12:30

1.5°C 이내로! 지구와 인류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1.5°C 이내에 머무르도록 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바로 이 1.5°C를 외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1.5°C 이내에 머무르게 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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