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results found
 

- 고래보호

Hub | 2012-11-05 at 9:30

남획, 사기, 고갈 등 전세계 포경산업 뒤에 있는 탐욕의 고리로 인해 고래무리들이 하나씩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고래종의 개체 수는 이미 급속히 줄어들어 앞으로 수십 년간 보호활동을 벌인다 해도 영원히 회복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과학에 포경이 필요하다?

Standard Page | 2012-11-05 at 10:00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 연구를 위한 포경, 즉 ‘과학포경’을 하는 나라는 일본뿐입니다. 일본의 과학포경은 지난 25년 동안 전 세계에서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과학포경 비용 충당에 필요하다며 그 부산물인 고래고기를 유통, 판매하고 있지만 정작 수요가 없어 75%가 냉동창고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의 사라지는 고래들

Standard Page | 2012-11-05 at 10:00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원국인 한국은 1986년부터 포경을 금지해 왔으며 과학포경 및 원주민 포경 모두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약 35종의 고래가 한국 수역에 서식하고 있으며 그 개체수는 9-10만 마리로 추산되는데, 이 중 대부분은 소형고래류입니다.

[바다수호대] 사라지는 고래와 한국

Feature Story | 2012-09-19 at 14:09

에스페란자에서 우리는 고래류를 탐사하고 그들의 출몰에 대해 기록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일부 고래음성을 녹음했고 식별용 사진을 수집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정부에 비살상 방법으로 연구할 수 있는 고래류가 근해에 많이 살고 있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혼획률을 가지고 있으며, 음식점에 유통시키기 위해 불법적으로 고래를 포획하고 있습니다.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

Publication | 2012-09-19 at 9:00

그린피스는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보고서를 출간하며 국제포경위원회 회원국인 한국 정부에 혼획으로 희생되는 고래의 수를 최소화 할 것을 촉구합니다. 보고서는 한국정부의 미온한 규제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한국 연근해 고래의 현실을 고발하며 향후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정부는 적절한 관리 감독의 부재로 야기된 무분별한 남획과 혼획으로부터 해양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

Publication | 2012-09-19 at 9:00

그린피스는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보고서를 출간하며 국제포경위원회 회원국인 한국 정부에 혼획으로 희생되는 고래의 수를 최소화 할 것을 촉구합니다. 보고서는 한국정부의 미온한 규제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한국 연근해 고래의 현실을 고발하며 향후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정부는 적절한 관리 감독의 부재로 야기된 무분별한 남획과 혼획으로부터 해양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한달 뒤, 한국 고래의 운명은?

Feature Story | 2012-11-05 at 10:54

지난 여름, 한국이 ‘고래’ 때문에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시나요? 2012년 7월,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의 연례회의에서 과학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아직 과학포경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뒤인 12월 3일, 국제포경위원회에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지도 모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잘못된 정책은 고래를 죽인다

Feature Story | 2012-09-20 at 23:05

지난 19일 그린피스는 광화문광장 중앙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더 이상 잘못된 정책으로 고래의 죽음을 방치하지 말라는 취지의 액션을 펼쳤다. 그린피스의 액션은 잘못된 현재의 정책과 부실한 규제로 영향받을 해양 생태계, 그리고 그 책임을 온전히 떠안게 될 미래세대에 대한 우려에서 나온 것이다.

[바다수호대] 그린피스, 동해의 고래를 탐사하다

Feature Story | 2012-09-13 at 13:52

바다가 처한 위기를 알리기 위한 2012년 바다수호대 투어는 과학을 위해 고래를 죽일 필요는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비살상적인 방법으로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 두 명을 초빙하여 동해 바다로 탐사를 나섰습니다.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고래를 죽이지 않으면서 고래의 생태와 행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1 - 1016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