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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녹색소비자연대 "석탄발전소가 ‘친환경’이라는 기업들...담배가 몸에 좋다는 말과 같아"

Press release | 2017-09-27 at 10: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7일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석탄발전소를 ‘친환경’, ‘청정’ 등으로 홍보하는 민간 석탄발전회사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민자 석탄발전회사의 그린워싱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다.

[인포그래픽] 계획 중 민간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 피해 및 탄소배출량

Standard Page | 2016-11-30 at 13:00

석탄화력발전소가 지역 주민과 한국 사회에도 결코 값싸고 경제성 있는 발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지역의 피해를 넘어 한반도 전역에 피해를 주며, 나아가서는 전 지구적으로도 피해를 미칩니다. 이유는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때문입니다.

[인포그래픽] 계획 중 민간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 피해 및 탄소배출량

Publication | 2016-11-30 at 13:00

석탄화력발전소가 지역 주민과 한국 사회에도 결코 값싸고 경제성 있는 발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지역의 피해를 넘어 한반도 전역에 피해를 주며, 나아가서는 전 지구적으로도 피해를 미칩니다. 이유는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때문입니다.

신규 석탄발전소는 누구를 위해 지어지나

Feature Story | 2016-11-30 at 13:05

전기가 모자라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추진되는 석탄발전소 건설사업. 과연 시민을 위한 것일까요, 기업을 위한 것일까요?

그린피스, 국회에서 석탄발전소의 ‘친환경 홍보’ 규제 요구하는 퍼포먼스 펼쳐

Press release | 2017-10-30 at 11:00

그린피스는 오늘(30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포스코에너지, 삼성물산, SK가스 등 민간 석탄발전 기업의 그린워싱 행위를 폭로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각 기업 대표를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로 분장시킨 등신대를 세우고, "석탄발전 기업의 새까만 거짓말을 막아주세요"라는 메세지가 적힌 태양광 판넬을 들었다. 현재 당진, 삼척, 강릉, 고성 등에서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사업을 강행하고 있는 포스코에너지, 삼성물산, SK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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