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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금으로 해외 석탄 발전소를 짓는다고?

Feature Story | 2018-09-19 at 11:30

"Coal is a dead man walking." "석탄은 사형대 앞에 선 사람과 같다." 7년 전 도이치은행 국제 자산 운용 책임자 케빈 파커가 한 말입니다. 그는 더 이상 은행이 석탄 사업에 금융을 지원하지 않고, 보험사는 석탄 사업에 보험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죠.

미세먼지 감옥에 갇힌 한반도, 대기정체의 정체는?

Feature Story | 2019-03-04 at 13:12

날이 따뜻해질 때면 숨 쉴 걱정이 커진 우리. 기후변화로 도시를 환기하던 바람이, 먼지를 씻기던 비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지구온난화가 바꾼 도로 위 모습 세 가지

Feature Story | 2019-07-15 at 14:24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를 막을 세 가지 교통 개선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 세계를 강타한 폭염, 산불, 홍수 - 사진으로 보는 이상기후

Blog entry by 수단슈 말흐오트라(Sudhanshu Malhotra) | 2018-09-12

지난 8월 전 세계 그린피스 사무실에는 지구촌을 강타한 이상기후의 기록 사진들이 넘쳐났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뿐 아니라 독일, 덴마크, 스위스 등, 세계 각지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졌죠. 특히 한국에서는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더운 날이 계속돼 많은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고 들었습니다. ...

자, 우리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Blog entry by 버니 맥디아미드(Bunny McDiarmid ) 그린피스 국제본부 공동 사무총장 | 2018-08-13

전 세계 기후 과학자들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반복해서 경고해 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들의 경고에 귀를 열지 않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본과 유럽,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발생한 일련의 기후 참사로 인해, 이제 우리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지난 몇 주간의 극심한 기후 재난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었습니다. 이처럼 비극을 겪은 사람들에게 이제...

기후변화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희망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 2018-10-15

급격한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에 산불,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할 경우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기후행동을 가능케 할, 변화를 가져올 희망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지금처럼 기후변화에 대해 걱정해 본 적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수십 년 뒤에나 일어날 거라고 했던 끔찍한 일이 벌써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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