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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공동의 바다, 공해를 지킵시다

Feature Story | 2014-06-08 at 9:00

육지에 국경이 존재하듯이 바다에도 영해를 나누는 보이지 않는 선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그 예로, 우리나라도 가입한 유엔 해양법 협약은 연안기선으로부터 200해리(370.4km) 내의 모든 생물, 비생물 자원에 대한 각 국가의 경제적 권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해에 포함되지 않는 바다는 공해(High seas, 公海)라고 불립니다. 이 곳은 어느 나라의 영역에도 속하지 않고 모든 국가에 개방되어...

참치어업의 모든 것: 어업용어

Feature Story | 2012-09-20 at 17:49

우리가 몰랐던 참치어업의 모든 것! 시리즈 2편으로 어업과 관련된 용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혼획이 무엇이고 흔히 해적선이라 불리는 불법, 비보고, 비규제 어선은 무엇을 뜻하는지 아셨나요? 참치뿐 아니라 전 세계 바다의 모든 해양생물들을 위해 필요한 해양보호구역은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부활한 해양수산부의 선진화된 정책을 바란다!

Feature Story | 2013-02-06 at 15:02

2월 6일 오전 10시, 그린피스 해양 캠페인팀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하여 새 정부에 바라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해양수산부 부활을 환영하며, 한국의 높아진 위상만큼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선진화된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 눈에 보는 참치통조림의 숨겨진 비밀

Feature Story | 2012-09-22 at 9:44

파괴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참치어업과 그로 인해 의도치 않게 희생되는 수많은 해양생물들에 대한 보고서 “참치통조림의 숨겨진 비밀”. 그린피스는 국내 최초로 참치통조림업체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해 순위를 매겼습니다. 보고서의 내용을 보기 쉽게 간추린 인포그래픽을 읽어보세요! 지금과 같은 방식과 속도로 파괴적인 어업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2050년, 참치뿐 아니라 대부분의 물고기들을 더 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시사회 이벤트 스케치

Feature Story | 2012-08-07 at 16:36

연일 폭염으로 열대야가 지속되던 8월의 첫 월요일, 그린피스는 약 200분의 서포터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일 조금 늦은 시간인 9시 경, 동대문 메가박스에는 가족, 친구, 연인들을 동반한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들이 ‘남극의 눈물’ 극장판인 ‘펭이와 솜이’ 시사회 티켓 부스를 찾았습니다.

수퍼마켓 앞에서 시작된 변화

Feature Story | 2012-09-08 at 10:51

9월 7일 오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서울 상암동의 한 대형 마트 앞에 모였습니다. 왜 마트였을까요? 마트는 가족의 먹거리를 사는 분들을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린피스는 이러한 소비자들이 참치통조림에 대해 아직 모르고 있는 사실들을 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남극해의 유산: 남극 주변 및 로스해 보호를 위한 비전

Publication | 2012-06-14 at 15:00

2011년 10월 그린피스를 포함한 세계 주요 환경단체 및 시민단체의 연합인 남극해보존연대(Antarctic Ocean Alliance, AOA)는 남극해의 19개 해역에 어업이 금지되는 해양보호구역을 설정하여 보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2012년 6월 한국에서 발간한 AOA의 보고서 ‘남극해의 유산: 남극 주변 및 로스해(Ross Sea) 보호를 위한 비전’은 이러한 19개의 해역이 각각 어떤 생태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그 근거를...

20120607 서울: 남극해보존연대(AOA)와 국내 환경단체 남극해에 해양보호구역 설정 촉구

Press release | 2012-06-07 at 15:29

남극해보존연대(AOA) 대표단과 이에 참여하는 국내 환경단체들(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 사무소)은 세계 해양의 날에 앞서 7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남극해의 40%를 보호구역으로 설정할 것을 촉구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광화문 광장에 펭귄이?

Feature Story | 2012-06-07 at 20:43

세계 해양의 날 하루 전인 6월 7일, 광화문 광장에는 사람만큼 큰 펭귄이 나타났습니다. 뒤이어 얼음으로 조각된 작은 펭귄들이 초여름의 뙤약볕 아래 눈물(?)을 흘리며 지나가는 행인들을 바라봅니다. 그린피스, 남극보호연합(ASOC),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환경연합과 시민환경연구소를 포함하여 전 세계 20여 개 환경단체가 결성한 ‘남극해보존연대(AOA)’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남극해 보호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퍼시’라는 이름의...

20121129 마닐라: 주요 원양어업국들에 급감하는 참치자원의 보호 촉구

Press release | 2012-11-30 at 11:00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다음주에 열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에서 주요 원양어업국들이 참치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늘 참치 마스코트를 입고 필리핀 주재 한국, 일본, 미국 대사관 및 유럽연합 대표국, 그리고 대만 경제문화국 건물 앞에서 “남획을 멈춰주세요(Help End Overfishing)”라는 배너를 들고 이와 같이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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