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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파동

Feature Story | 2017-02-13 at 15:14

고래의 뱃속을 가득 채운 플라스틱 비닐, 매일같이 쓰고 버리는 페트병, 각종 일회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오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야 할까요? 마이크로비즈 퇴출이라는 작은 파동으로부터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한 더 큰 물결을 만들어가요!

바다를 더럽히는 치약 이야기

Feature Story | 2016-07-06 at 9:40

해마다 800만여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지만 이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더 잘게 부숴져 바다를 떠돌아다닙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가 쓰는 치약이나 스크럽제에도 사용되면서, 치약을 타고 우리집 세면대에서부터 바다까지 직행하게 됩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물고기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삼키면서, 유해화학물질이 우리 식탁까지 오를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행동하는 사람들] 플라스틱 제로를 향한 첫 걸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Feature Story | 2018-01-18 at 11:30

편리한 물질, 플라스틱! 인기 미니멀리스트 블로거와의 인터뷰를 통해 플라스틱으로부터 멀어지는 생활을 시작한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행동하는 사람들] 플라스틱 제로 실천을 위한 10가지 팁

Feature Story | 2018-02-13 at 15:05

다양한 방식으로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완성해나가고 있는 또 다른 인기 미니멀리스트 블로거의 팁을 소개합니다

국민 10명 중 9명, 플라스틱 감축 위한 강력 규제 원해

Press release | 2019-04-01 at 16:30

그린피스가 실시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국민 인식 조사' 결과 플라스틱 소비 감축을 위해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원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 공식 입장

Publication | 2016-08-03 at 10:00

지금 바다는 플라스틱 오염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플라스틱 생산은 급증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세안제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비즈는 이미 대체재가 존재해 쉽게 제거가 가능한 물질로, 마이크로비즈 사용의 근절은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이 문서는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의 공식 입장을 보여준다.

바다의 숨통을 조이는 미세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0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은 더 이상 바다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년 수백 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드는데, 이것은 분해되지 않고 잘게 쪼개져 독성 물질과 결합한 채 바다에 축적된다. 오늘 날엔 치약과 세안제, 바디 스크럽, 세제 같은 생활용품 이나 화장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의 종류인 마이크로비즈가 사용된다. 바다에 한번 유입되면 제거하기도 어려운 미세 플라스틱 조각들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위협하고 있다. 확실한...

우리가 먹는 해산물 속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5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가 공히 그 심각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 가운데 최근에는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이 해양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 미세 플라스틱의 영향에 대한 이 보고서는 60여 편의 학술연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많은 연구를 통해 미세 플라스틱이 다양한 해양생물에 치명적 영향을 미치고 바다의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의 해산물에도 발견된다는 사실을 밝힌다.

“마이크로비즈 그만!” 시민 2만 여명 규제 법제화 요구

Press release | 2016-08-09 at 11:00

그린피스는 오늘(9일) 오전 치약, 스크럽제 등 생활용품에 든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하며 한강에서 퍼포먼스를 벌였다. 일상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이 세면대에서 강, 바다로 곧장 흘러 들어간다는 점을 알리고 정부에 신속한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다.

잘 가, 마이크로비즈!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변화!

Feature Story | 2016-09-30 at 20:00

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화장품법 하위 고시 개정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화장품 원료로 쓰이는 것을 전격 금지한다는 행정예고를 발표했습니다. 이 멋진 변화를 현실로 만든 건 다름 아닌 시민 여러분의 요구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첫 걸음을 뗄 수 있었던 것처럼, 함께라면 미세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바다를 향한 그 다음 걸음도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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