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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특집: 이제 더이상은 안됩니다

Feature Story | 2012-06-05 at 15:12

환경을 위한 활동가로서 우리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환경운동단체로서 그린피스는 가장 눈에 띄는 단체였고 그동안의 험난한 여정을 견디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날 많은 국가에서 그린피스는,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좌절시키며 변화의 열기를 누그러뜨리도록 고안된 정치적, 법적 난관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20130311 서울: 환경부 장관,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아닌 주체적 ‘환경수호자’가 되길

Press release | 2013-03-11 at 13:38

그린피스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의 임명을 축하하며 새로운 장관이 대한민국 환경보호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를 포함한 국제적인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는 한편, 환경부가 지난 정부에서처럼 환경문제에 있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역할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환경의 날 특집: 이제 더이상은 안됩니다

Feature Story | 2012-06-05 at 15:12

환경을 위한 활동가로서 우리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환경운동단체로서 그린피스는 가장 눈에 띄는 단체였고 그동안의 험난한 여정을 견디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날 많은 국가에서 그린피스는,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좌절시키며 변화의 열기를 누그러뜨리도록 고안된 정치적, 법적 난관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환경’ 실종된 대선후보 TV토론회

Feature Story | 2012-12-13 at 12:00

지난 10일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환경분야가 제외됐다. 차기정부를 책임질 후보들의 환경과의 불통을 보여준 것이다. 2010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세계는 원자력에서 재생가능에너지로 방향을 틀었다. 한국은 원전확대정책을 고수하는 몇 안되는 나라로 올해 들어 끊임없이 발생한 원전 관련 각종 비리와 사고는 부실한 에너지정책을 방증하는 가운데 국민에게는 ‘전력난’이라는 불안감을 부추기며 원전 유지의 당위성으로 역용해 왔다.

‘환경’ 실종된 대선후보 TV토론회

Feature Story | 2012-12-13 at 12:00

지난 10일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환경분야가 제외됐다. 차기정부를 책임질 후보들의 환경과의 불통을 보여준 것이다. 2010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세계는 원자력에서 재생가능에너지로 방향을 틀었다. 한국은 원전확대정책을 고수하는 몇 안되는 나라로 올해 들어 끊임없이 발생한 원전 관련 각종 비리와 사고는 부실한 에너지정책을 방증하는 가운데 국민에게는 ‘전력난’이라는 불안감을 부추기며 원전 유지의 당위성으로 역용해 왔다.

Vote Green: 환경을 생각하는 한 표!

Image gallery | 2012-12-05

리우 +20: 희망에서 절망까지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2-06-22

이미 협의된 리우 +20회의의 결과문에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세계정상들은 지우개로 만든 도장을 찍으며 기존 관행을 친환경적으로 보이게 하려 할 뿐입니다. 탈수과정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2만 여 명의 사람들이 리우데자네이루의 절망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시위행진에 참가했습니다.  주최국 브라질의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D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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