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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서울: 인성실업의 동정 여론 조성에 부쳐, 해양수산부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Press release | 2014-07-15 at 11:30

지난주부터 몇몇 매체에 ‘9 개월째 망망대해를 떠도는 원양어선의 기막힌 사연’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되었다. 불법어업 혐의로 어획증명서 발급을 거부 당한 상태에서, 어획물 압수를 피하기 위해 입항을 거부하고 표류 중인 원양수산업체 인성실업의 원양어선 인성 7 호에 관한 소식이다. 그린피스는 인성실업의 여론 호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해양수산부가 흔들림없이 강력한 의지로 불법어업에 대처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20140724 서울: 인성실업 선박 인성 7 호의 안전 귀항과 불법어획물의 엄정한 처분을 위한 탄원서

Press release | 2014-07-24 at 15: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7월 24일 해양수산부에 인성실업의 이빨고기 선박 인성 7호에 대해 안전 귀항 조치 및 불법어획물에 대한 엄정한 처분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탄원서는 외교부 및 미국 상무부 NOAA, EU 집행위원회 수산총국, 아르헨티나 외교부, 우루과이 외교부에도 제출 되었습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시사회 이벤트 스케치

Feature Story | 2012-08-07 at 16:36

연일 폭염으로 열대야가 지속되던 8월의 첫 월요일, 그린피스는 약 200분의 서포터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일 조금 늦은 시간인 9시 경, 동대문 메가박스에는 가족, 친구, 연인들을 동반한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들이 ‘남극의 눈물’ 극장판인 ‘펭이와 솜이’ 시사회 티켓 부스를 찾았습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광화문 광장에 펭귄이?

Feature Story | 2012-06-07 at 20:43

세계 해양의 날 하루 전인 6월 7일, 광화문 광장에는 사람만큼 큰 펭귄이 나타났습니다. 뒤이어 얼음으로 조각된 작은 펭귄들이 초여름의 뙤약볕 아래 눈물(?)을 흘리며 지나가는 행인들을 바라봅니다. 그린피스, 남극보호연합(ASOC),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환경연합과 시민환경연구소를 포함하여 전 세계 20여 개 환경단체가 결성한 ‘남극해보존연대(AOA)’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남극해 보호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퍼시’라는 이름의...

[남극의 눈물] 극장판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Feature Story | 2012-07-30 at 18:56

펭귄 퍼시의 고향이 어디인줄 아시나요? 아직도 남극해를 사수하기 위한 서명에 참여하지 않으셨나요? 도대체 남극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구요? 무더운 여름, 그린피스가 여러분을 시원한 남극으로 초대합니다. TV 화제작 ‘남극의 눈물’의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시사회를 통해 남극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남극해 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 한국정부 대표단에 전달하다

Feature Story | 2012-10-22 at 17:00

남극해의 해양생물자원을 관할하는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Antarctic Marine Living Resources, CCAMLR) 회의가 드디어 오늘(2012년 10월 22일) 호주에서 열립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7월부터 온라인 서명페이지는 물론 다수의 거리 캠페인을 통해 남극 로스해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인 총 3...

남극해 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 한국 정부 대표단에 전달하다

Feature Story | 2012-10-22 at 17:00

남극해의 해양생물자원을 관할하는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Antarctic Marine Living Resources, CCAMLR) 회의가 드디어 오늘(2012년 10월 22일) 호주에서 열립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7월부터 온라인 서명페이지는 물론 다수의 거리 캠페인을 통해 남극 로스해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인 총 3...

남극해를 둘러싼 국제 원양자본의 오메르타

Blog entry by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 | 2013-07-29

햇볕도 잘 들지 않는 지구 남쪽 끝, 차가운 얼음 바다로 장막을 친 채 3천만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얼음 대륙 남극. 지구상에서 가장 춥고 건조하며 세찬 바람이 부는 가혹한 기후와 환경 덕분에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던 태고의 자연이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2백 여 전 인류가 처음 남극을 발견한 이후로 남극은 인간의 남획과 약탈에 끊임없이 시달려왔습니다. 전설의 고래, 털가죽 물개, 코끼리 바다표범, 펭귄...

로스해, 최후의 바다

Blog entry by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 | 2013-05-16

"이 분은 로스해가 무엇인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작년에 국내 수산시장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로스해(Ross Sea)를 아느냐고 물었던 제가 스크린에서 다시 말하고 있었습니다. 피터 영(Peter Young) 감독의 ‘로스해: 최후의 바다(The Last Ocean)’가 올해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됐는데, 그 중 한 장면이었죠.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로스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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