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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공중을 나는 참치!

Feature Story | 2012-08-10 at 17:26

저는 지금 부산 롯데호텔 회의장에 와 있습니다. 바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 참석을 위해서입니다. 이 회의는 일본, 한국, 필리핀과 같은 주요 어업국을 포함하는WCPFC 회원국들의 대표 및 과학자 150명 이상이 참치조업의 현황을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남획을 동조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Blog entry by Lagi Toribau | 2013-12-18

12월 초, 호주 케언즈(Cairns)에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제10차 연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태평양 지역의 눈다랑어 남획을 막는데 필요한 보존 및 관리방안을 둘러싼 논의를 했지만, 별다른 진척 없이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남획을 막을 방안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솜방망이 수준의 몇 가지 조치에 합의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나마 합의된 조치도 귀중한 참치자원의 암울한 현실을...

WCPFC 과학위원회: 날아라 참치

Video | 2012-08-14 at 18:45

그린피스는 지난 8월 10일 부산에서 열리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 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에서 각국 대표 및 과학자들에게 남획 중단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중을 가르는 참치모형을 통해 그린피스는 “눈다랑어 어획률의 50% 감소” “집어장치(FAD) 사용의 전면적 금지” “공해에서 모든 종류의 어업 금지” 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과학자들이 줄어드는 참치를 구할 수 있는 강력한 제안을 도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제수산회의(WCPFC) 실패, 암울한 참치의 미래

Blog entry by 주완빈 | 2012-12-07

에스페란자호는 지난 3주 동안 태평양에서 불법 어업 감시 활동을 벌인 후, 필리핀 마닐라에 정박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태평양 해상에서 벌어진 불법 행위와 제도적인 허점을 악용한 조업 활동을 낱낱이 기록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에스페란자호로 정찰하면서 공해에서 벌어지는 심각한 현장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해적 어업’(pirate fishing)입니다. 우리는 인도네시아 영해에 접하는 공해에서 4 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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