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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Hub | 2014-02-20 at 16:36

북극의 환경은 특별하면서도 취약합니다. 북극은 지구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물종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며,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해결책

Hub | 2014-02-20 at 16:51

북극은 어느 한 국가나 기업에 속한 곳이 아닙니다. 지구 전체의 기후를 조절하기에 우리 모두와 전 세계 정부가 나서 법적 보호를 요구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그것이 석유 시추와 산업적 어업을 금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북극 보호

Hub | 2014-02-20 at 16:36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기후와 에너지

Multimedia hub | 2011-12-09 at 21:57

Climate & Energy

기후와 에너지

Hub | 2014-02-06 at 15:57

녹아내리는 빙하와 영구동토층, 높아지는 해수면, 변화하는 생태계, 극단적인 더위나 추위에서 우리는 기후변화의 현실을 봅니다. 현재의 지구 온난화는 인류 활동의 영향이 큽니다. 특히 석탄 화력발전소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으로 총 배출량의 43%나 차지합니다. 원자력 업계는 수조원의 비용과 수만톤의 고준위 핵폐기물, 치명적인 원전사고의 위험을 담보로 합니다. 기후변화 최선의 해결책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의 확대입니다.

국내소식

Hub | 2012-02-10 at 12:56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활동소식 및 공지사항 입니다.

후원하기

Hub | 2014-01-28 at 10:00

Donate

기후와 에너지

Multimedia hub | 2011-12-09 at 21:27

Climate & Energy

여러분과 함께 받아낸, 레고의 약속

Feature Story | 2014-10-22 at 9:00

최근 레고가 50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쉘(Shell)과의 파트너십을 끝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레고의 이번 결정은 북극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소식입니다. 북극에서 무분별하게 원유를 시추하려는 쉘이 다른 유명 브랜드를 이용하여 자사의 이미지 세탁하는 전략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정상에서 북극 보호를 외치다

Feature Story | 2014-09-05 at 12:00

북극의 또 다른 이름은 ‘지구의 꼭대기’입니다. 지구의 꼭대기인 북극에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전 세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월 4일에 각국의 꼭대기라고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올라가 북극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서울 사무소의 활동가들은 남산 정상에 올라 ‘SAVE THE ARCTIC’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배너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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