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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

Hub | 2014-02-06 at 15:57

녹아내리는 빙하와 영구동토층, 높아지는 해수면, 변화하는 생태계, 극단적인 더위나 추위에서 우리는 기후변화의 현실을 봅니다. 현재의 지구 온난화는 인류 활동의 영향이 큽니다. 특히, 석탄은 전 세계적으로 화석 연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4%를 차지합니다. 원자력 업계는 수조원의 비용과 수만 톤의 고준위 핵폐기물, 치명적인 원전사고의 위험을 담보로 합니다. 기후변화 최선의 해결책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의 확대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연대표

Hub | 2014-03-11 at 0:01

본 자료는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3개의 원자로가 파괴되면서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일어난 주요 사건사고를 요약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도쿄전력, 그린피스, 정부, 원자력 관련 기관, 건강, 후쿠시마 원자로의 분야별 주요 사건을 시간 순으로 분류했습니다.

탈핵캠페인자원봉사

Hub | 2016-02-02 at 12:47

후원자 오픈보트

탈핵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 위험한 원자력에너지를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문제점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서 증명되었듯 사고의 위험과 영향이 치명적입니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수십만년 동안 사라지지 않는 핵폐기물이 미래세대에게 남겨집니다.

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시민 안전 상륙 작전

Standard Page | 2014-03-11 at 0:01

2. 2015년 10월 13일 새벽, 1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레인보우 워리어호(Rainbow Warrior)에서 발진한 소형 고무보트에 몸을 싣고 고리원자력발전소로 향했습니다.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된 해역을 지나 원전 앞 해상방벽 위로 상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곳에서 활동가들은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는 글이 쓰인 현수막을 펼치며 평화적 시위를 진행 했습니다. 친근한 사투리 속에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의 의미를...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6-05-20 at 10:47

2015년 10월,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평화적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고리에 추가로 원전이 건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5월 13일은 이와 관련하여, 활동가들의 두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게 된 대학생 이재홍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필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원문에 대한 편집을 최소화해 소개드립니다.

기후에너지

Multimedia hub | 2011-12-09 at 21:27

Climate & Energy

2016오픈보트자원봉사 FAQ

Hub | 2016-03-14 at 16:53

2016오픈보트자원봉사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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