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results found
 

기후에너지

Hub | 2014-02-06 at 15:57

녹아내리는 빙하와 영구동토층, 높아지는 해수면, 변화하는 생태계, 극단적인 더위나 추위에서 우리는 기후변화의 현실을 봅니다. 현재의 지구 온난화는 인류 활동의 영향이 큽니다. 특히, 석탄은 전 세계적으로 화석 연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4%를 차지합니다. 원자력 업계는 수조원의 비용과 수만 톤의 고준위 핵폐기물, 치명적인 원전사고의 위험을 담보로 합니다. 기후변화 최선의 해결책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의 확대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연대표

Hub | 2014-03-11 at 0:01

본 자료는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3개의 원자로가 파괴되면서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일어난 주요 사건사고를 요약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도쿄전력, 그린피스, 정부, 원자력 관련 기관, 건강, 후쿠시마 원자로의 분야별 주요 사건을 시간 순으로 분류했습니다.

문제점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서 증명되었듯 사고의 위험과 영향이 치명적입니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수십만년 동안 사라지지 않는 핵폐기물이 미래세대에게 남겨집니다.

해결책

Hub | 2014-02-20 at 17:01

단계적 탈핵을 위해서는 신규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을 중단하고 노후원전에 대한 수명연장을 금지해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원자력발전은 사양산업에 접어들었고 재생가능에너지에의 투자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탈핵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 위험한 원자력에너지를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국내소식

Hub | 2012-02-10 at 12:56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활동소식 및 공지사항 입니다.

후원하기

Hub | 2014-01-28 at 10:00

Donate

기후와 에너지

Multimedia hub | 2011-12-09 at 21:27

Climate & Energy

[캠페이너의 목소리] 서남해해상풍력단지 ‘제2의 밀양’ 안되려면… 지역주민 참여가 필수

Feature Story | 2014-11-09 at 14:00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이 전북 변산에서 열렸다. 그린피스는 전문가 자격으로 독일 해상풍력전문가 우르스 발(Urs Wahl) 독일 해상풍력산업협회(OWIA) 정치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이 자리에 초청, 함께 참여했다.

“40년전 위험성 지적된 부실자재, 한국 원전 14기서 사용 중”

Press release | 2014-12-03 at 11:00

1970년대부터 위험성이 지적된 부실자재를 한국 원전이 여전히 사용, 가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한빛 3호기가 갑작스레 가동을 멈춘 사고도 이 자재가 쓰인 증기발생기 내 전열관 균열로 냉각수 일부가 누출돼 발생했다.

1 - 10234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