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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보호

Hub | 2014-02-06 at 16:47

바다가 없다면 우리 인간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바다는 우리가 먹는 다양한 수산물의 공급원이자, 산소를 만들어내고, 지구 기후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바다 없이 살 수 없으면서도, 파괴적 어업으로 바닷속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획과 혼획을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전 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존구역(Marine Reserves)으로...

해결책

Hub | 2014-04-07 at 14:30

원양산업발전법이 개정되면서 우리나라는 지속가능한 원양어업 리더로서 자리 잡기 위한 첫 발걸음을 막 떼었습니다. 원양 강국이 되기 위해 우리나라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문제점

Hub | 2014-04-07 at 13:57

오늘 버려진 플라스틱이 500년 뒤 땅과 바다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썩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플라스틱 제품은 점점 더 많이 그리고 더 빠르게 생산되고 있습니다.

해결책

Hub | 2014-04-07 at 14:30

전 세계 몇몇 국가들은 파괴적인 어업방법을 버리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참치캔 소매업자와 참치캔 유통 및 제조 업체들이 100%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잡힌 참치만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영국 외에도 미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들이 이런 친환경적인 흐름에 동참하여 착한 참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비즈

Hub | 2014-04-07 at 13:57

매년 바다로 수백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유입됩니다. 그중에서도 치약∙세안제∙바디스크럽 에 흔히 사용되는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microbeads)’는 해양 생물들이 먹이로 착각하기 쉬워 생태계에 교란을 일으킵니다.

남극해 보존

Hub | 2014-02-27 at 16:00

혹독한 기후와 환경에도 불구하고, 남극에는 지구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생명체들이 숨쉬고 있습니다. 연안해역과 남극해에는 아주 작은 미생물부터 남극의 대명사 펭귄, 바다표범, 거대한 고래까지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고래 보호

Hub | 2014-03-14 at 9:30

전 세계 포경 산업 뒤에 있는 탐욕의 고리로 인해 고래 무리들이 하나씩 남획, 고갈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고래종의 개체 수는 이미 급속히 줄어들어 앞으로 수십 년간 보호활동을 벌인다 해도 영원히 회복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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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 | 2014-01-28 at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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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결코 ‘판타스틱’하지 않습니다

Feature Story | 2017-07-07 at 16:20

현대인은 하루도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상상하기 힘들 만큼 플라스틱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플라스틱 칫솔로 이를 닦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로션을 바를 때까지 우리는 한순간도 플라스틱과 떨어져 있지 않죠.

해운대에 나타난 플라스틱 고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7-08-30 at 16:08

태풍 노루가 부산 해운대를 비껴간 지난 8월 13일과 15일. 해수욕장에 거대한 플라스틱 고래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그린피스 해양팀이 준비한 일회용 플라스틱 고래인데요. 그린피스에서 직접 해운대를 찾아가 불필요한 일회용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되돌아보고 이를 줄이기 위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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