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오염으로 몸살 앓는 바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이 드는 순간까지 현대인은 수많은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고 버립니다. 플라스틱은 썩지 않습니다. 과연 그 많은 플라스틱은 어디로 가고,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현대인은 플라스틱의 대홍수 속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일회용 컵이나 페트병, 빨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장재와 비닐봉지 또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죠. ‘일회용’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대부분의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이 우리 손에 머무르는 시간은 단 몇 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우리의 손을 거쳐 간 플라스틱 쓰레기는 버려진 후 수백 년 동안 자연분해되지 않고 생태계를 떠돌며 배고픈 해양 동물의 먹이가 됩니다.

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갑니다. 그리고 지구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협하는 악순환, 즉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 쓰레기가 먹이사슬을 따라 해양 생물을 거쳐 다시 인간에게 되돌아오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으로 인해 우리 바다, 더 나아가 우리 지구가 질식하지 않도록 플라스틱을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월간 불편의점② 가정의 달, 플라스틱 제로 선물 포장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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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는 지난 4월 '그린피스 불편의점' 행사에 시민들을 초대해 플라스틱 오염을 악화시키는 '일회용 문화'를 되돌아 보는 다양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장보기 필수품 '플라스틱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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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볼 때 일회용 플라스틱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린피스 '플라스틱없을지도'가 플라스틱 없는 장보기를 도와드립니다.

플라스틱 위기에 처한 한국, 우리 시민들의 요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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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 방법은? 그린피스 설문조사 결과 우리 시민들은 '정부의 강력한 소비 규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월간 불편의점①’실’과 ‘바늘’로 실천하는 플라스틱 제로 라이프

Feature Story | 2019-04-04 at 14:12

지난 3월 열린 ‘그린피스 불편의점’ 행사에서는 ‘의류’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당신은 이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

Feature Story | 2018-09-13 at 16:31

그린피스가 지난 8월 22일 녹색연합과 공동주최로 크리스조던 감독의 다큐 영화 의 특별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상영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은 플라스틱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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