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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2-04-30

지난 4월 28일, ‘고리 1호기 폐쇄를 위한 인간띠잇기’ 참여를 위해 “제 2회 탈핵희망버스”라는 이름으로 전국 환경시민단체가 고리에 모였습니다. 이 행사는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주최하여 고리-정관-밀양을 방문하는 1박2일 간의 투어입니다. 때마침 인천에 이어 부산에서 희망에너지투어를 진행하던 그린피스는 그 자리에 모인 약 천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희망에너지투어는 한국이 원자력에서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하도록 촉구하는 그린피스의 활동으로 인천, 부산을 거쳐 삼척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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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신규원전 승인 회의 열리는 원안위서 평화적 고공시위

Video | 2015-06-12 at 17:32

그린피스는 4월 23일 오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KT빌딩에서 신고리 3호기 가동 승인을 반대하는 고공시위를 벌였다. 신고리 3호기가 운영되면 고리원전은 세계 최대의 원전단지(설비용량기준)가 된다. 이날 그린피스는 원안위가 안전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신규원전 가동 승인을 재고할 것을 요구했고, 공교롭게도 신고리 3호기에 불량부품이 사용된 것이 발견돼 승인 검토가 다시 시작되려면 수 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액션] "침묵의 살인자" 영흥석탄발전소 앞에서 레이저 액션

Video | 2015-04-17 at 19:25

그린피스는 4월 8일 밤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석탄 발전을 확대하려는 한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는 레이저 액션을 벌였다. 이곳은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로, 2기를 추가 증설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시민들의 대기오염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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