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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4-04-19

4월 21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인천항 제1부두를 찾은 서포터들이 에스페란자 호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선원들의 안내를 받으면서도 조타실의 설비들이 마냥 신기한 모습입니다. 희망을 뜻하는 무지개를 얼굴에 그리고 재생가능에너지의 바람을 담은 서명도 함께 했습니다. 가족 단위의 일반 시민들 외에 19대 국회의 새누리당 및 민주통합당 의원들의 방문도 이어졌습니다. 그들은 희망에너지투어의 시작과 함께 그린피스가 전달한 프로젝션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이번 방문에서 에너지[혁명] 시나리오를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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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 보호 서명 전달

Image gallery | 2012-10-23

동원의 파괴적인 어업이 시작되는 곳

Video | 2012-09-27 at 17:40

“동원의 파괴적 어업이 시작되는 곳!”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23일, 수리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앞에 대형 배너를 달고 더이상의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액션을 펼친 동원의 그라나다호는 30년 이상 바다 곳곳을 싹쓸이해 온 선망어선으로 집어장치와 함께 상어, 고래, 바다거북, 참치치어까지 혼획하고 있습니다. 참치업체들은 집어장치 같은 파괴적인 어업도구를 버리고 전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동원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Video | 2012-09-20 at 17:36

"동원, 참치 싹쓸이 한국대표"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11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참치선단을 운영하고 있는 동원산업의 지속가능하지 않은 참치어업방식을 비판하는 액션을 펼쳤습니다. 그린피스는 동원에 "동원은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하라" "우리에게 지속가능한 참치의 선택권을 달라"는 소비자들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참치캔을 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 참치업체 동원에 싹쓸이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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