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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4-04-19

4월 21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인천항 제1부두를 찾은 서포터들이 에스페란자 호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선원들의 안내를 받으면서도 조타실의 설비들이 마냥 신기한 모습입니다. 희망을 뜻하는 무지개를 얼굴에 그리고 재생가능에너지의 바람을 담은 서명도 함께 했습니다. 가족 단위의 일반 시민들 외에 19대 국회의 새누리당 및 민주통합당 의원들의 방문도 이어졌습니다. 그들은 희망에너지투어의 시작과 함께 그린피스가 전달한 프로젝션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이번 방문에서 에너지[혁명] 시나리오를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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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너지투어: 삼척 희망행진

Video | 2012-05-10 at 12:06

그린피스와 핵없는 삼척을 원하는 250여 명의 시민들은 5월 6일 삼척시내에서 '핵없는 삼척, 희망의 행진' 시가행진을 벌였습니다. 그린피스와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진은 지난 3주간 인천, 부산, 삼척을 돌며 "에너지혁명" 보고서와 "후쿠시마의 교훈"을 발표한 그린피스 희망에너지투어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희망에너지투어: 삼척 오픈보트

Video | 2012-05-10 at 11:56

2012년 5월 5일, 항구사정으로 당초 예정되었던 삼척항이 아닌 동해항에서 진행된 에스페란자 오픈보트. 그러나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습니다. 특히 5월 3일, 삼척시청에 신규 원전부지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배너액션을 펼친 뒤 많은 삼척시민들의 지지와 호응으로 오픈보트 행사 중 가장 많은 방문객들의 참석이 있었습니다.

삼척 희망의 행진

Image gallery | 2012-05-07

희망에너지투어: 삼척시청 배너액션

Video | 2012-05-04 at 21:33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5월 3일 낮, 삼척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가, "원전 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라는 대형배너(18m X 4.5m)를 건물 전면에 펼쳤습니다. 이는 삼척시가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신규원전유치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액션입니다. 작년 12월, 정부는 삼척시의 신청을 받아들여 삼척을 신규원전건설 후보지로 결정했으나 여론조사 결과 삼척시민 50% 이상이 후보지 선정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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