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 사 본부에 설치한 배너

사진 | 2012-07-20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7월 13일, 7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쉘(Shell) 사 본부 건물의 입구를 가로막고 섰습니다. 몇몇 등반 활동가들은 쉘 건물 외벽에 붙어 있던 기존 로고에 새로운 로고를 설치했습니다. 배너에는 “쉘을 막고 북극을 구하라(Stop Shell, Save the Arctic)”라고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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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Tuna] 통제불능 참치산업

Video | 2015-08-13 at 14:00

참치 산업은 통제 불능 상태입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물고기를 싹쓸이하고, 해양 환경과 생명체에 피해를 입히며, 선원들의 노동을 착취하기까지 합니다.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지금 태평양을 항해하며 참치 어업 현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지금이 참치 산업이 변화할 시기라는 겁니다.

[#trashhunt] 쓰레기 사냥에 동참하세요!

Video | 2015-08-10 at 21:00

소중한 자연에 우리가 남기고 오는 건 발자국뿐만이 아닙니다. 음식물 포장지, 비닐봉지, 음료수 캔,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 물질… 가지각색의 쓰레기와 오염물질도 남기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양일지라도 우리가 남긴 흔적은 자연에 상처를 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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