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30km 자전거 투어

사진 | 2013-08-22

지난달 광안대교 위에서 비폭력직접행동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원전사고 시 위험지역인 고리원전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를 타고 순회했습니다. 대만에서 온 이준따(Chun-Ta Lee), 미국 출신 밴 팜(Van Pham), 인도네시아의 아드호니안카나리슬라(Adhonian Canarisla)와 송준권 활동가는2013년 8월 21일 고리원전에서 해운대까지 총 약 80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양산제일고등학교(원전25km 반경 위치), 부산한살림 및 해운대생협(21km)를 들러 원전의 위험성과 실효성 있는 방재계획 개선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카테고리

새로운 소식

Show thumb view  

레인보우 워리어 가상 투어

Video | 2013-06-18 at 16:24

그린피스의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III의 구조를 3D 이미지로 더욱 자세하게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레인보우 워리어는 2013년 7월, 한국을 방문해 '2013 원전비상(Nuclear Emergency)' 투어를 벌입니다.

그린피스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Video | 2013-01-15 at 13:39

과학적인 연구, 환경파괴 현장의 폭로, 부당함에 맞선 직접적인 액션, 환경보호에의 요구. 그린피스의 모든 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모두 여러분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동원의 파괴적인 어업이 시작되는 곳

Video | 2012-09-27 at 17:40

“동원의 파괴적 어업이 시작되는 곳!”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23일, 수리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앞에 대형 배너를 달고 더이상의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액션을 펼친 동원의 그라나다호는 30년 이상 바다 곳곳을 싹쓸이해 온 선망어선으로 집어장치와 함께 상어, 고래, 바다거북, 참치치어까지 혼획하고 있습니다. 참치업체들은 집어장치 같은 파괴적인 어업도구를 버리고 전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동원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Video | 2012-09-20 at 17:36

"동원, 참치 싹쓸이 한국대표"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11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참치선단을 운영하고 있는 동원산업의 지속가능하지 않은 참치어업방식을 비판하는 액션을 펼쳤습니다. 그린피스는 동원에 "동원은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하라" "우리에게 지속가능한 참치의 선택권을 달라"는 소비자들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참치캔을 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 참치업체 동원에 싹쓸이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2 바다수호대 투어

Video | 2012-09-18 at 19:45

지난 50년 간 세계 어족자원의 80%가 남획으로 감소되었습니다. 이대로 계속된다면 우리는 앞으로 더이상 물고기를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에스페란자 호가 위기에 처한 바다를 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한국, 대만, 홍콩으로 이어지는 바다수호대 투어! 한국이 그 시작입니다.

16 - 2036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