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기념행사

사진 | 2013-03-11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를 맞아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은 서울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현재 후쿠시마 대피자들이 불합리한 원자력손해배상 시스템으로 사고를 야기한 사업자와 건설기업들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시민들은 후쿠시마 주민들의 계속되는 고통에 연대를 표하며 직접 탈핵에 대한 메시지를 적어 보이고 함께 행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탈핵하고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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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 보호 서명 전달

Image gallery | 2012-10-23

동원의 파괴적인 어업이 시작되는 곳

Video | 2012-09-27 at 17:40

“동원의 파괴적 어업이 시작되는 곳!”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23일, 수리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앞에 대형 배너를 달고 더이상의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액션을 펼친 동원의 그라나다호는 30년 이상 바다 곳곳을 싹쓸이해 온 선망어선으로 집어장치와 함께 상어, 고래, 바다거북, 참치치어까지 혼획하고 있습니다. 참치업체들은 집어장치 같은 파괴적인 어업도구를 버리고 전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동원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Video | 2012-09-20 at 17:36

"동원, 참치 싹쓸이 한국대표"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11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참치선단을 운영하고 있는 동원산업의 지속가능하지 않은 참치어업방식을 비판하는 액션을 펼쳤습니다. 그린피스는 동원에 "동원은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하라" "우리에게 지속가능한 참치의 선택권을 달라"는 소비자들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참치캔을 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 참치업체 동원에 싹쓸이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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