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기념행사

사진 | 2013-03-11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를 맞아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은 서울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현재 후쿠시마 대피자들이 불합리한 원자력손해배상 시스템으로 사고를 야기한 사업자와 건설기업들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시민들은 후쿠시마 주민들의 계속되는 고통에 연대를 표하며 직접 탈핵에 대한 메시지를 적어 보이고 함께 행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탈핵하고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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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신규원전 승인 회의 열리는 원안위서 평화적 고공시위

Video | 2015-06-12 at 17:32

그린피스는 4월 23일 오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KT빌딩에서 신고리 3호기 가동 승인을 반대하는 고공시위를 벌였다. 신고리 3호기가 운영되면 고리원전은 세계 최대의 원전단지(설비용량기준)가 된다. 이날 그린피스는 원안위가 안전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신규원전 가동 승인을 재고할 것을 요구했고, 공교롭게도 신고리 3호기에 불량부품이 사용된 것이 발견돼 승인 검토가 다시 시작되려면 수 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액션] "침묵의 살인자" 영흥석탄발전소 앞에서 레이저 액션

Video | 2015-04-17 at 19:25

그린피스는 4월 8일 밤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석탄 발전을 확대하려는 한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는 레이저 액션을 벌였다. 이곳은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로, 2기를 추가 증설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시민들의 대기오염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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