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기념행사

사진 | 2013-03-11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를 맞아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은 서울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현재 후쿠시마 대피자들이 불합리한 원자력손해배상 시스템으로 사고를 야기한 사업자와 건설기업들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시민들은 후쿠시마 주민들의 계속되는 고통에 연대를 표하며 직접 탈핵에 대한 메시지를 적어 보이고 함께 행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탈핵하고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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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후쿠시마의 농부 이야기

Video | 2014-03-13 at 11:53

후쿠시마 3주기를 기념하여 진행한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서 만난 오카와라씨는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원전사고 이후,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표고버섯을 재배하던 친구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형극을 만들었습니다.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에게 자유를

Video | 2013-11-15 at 21:54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활동가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해적과 훌리건 혐의를 받고 구금되었습니다. 이들이 염려한 것은 다른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북극이 녹아내려 사라질지 모른다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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