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서울 도심서 액션

3월 6일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서울 광화문광장과 명동, 홍대에서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콜록콜록 초미세먼지'의 일환으로, 그린피스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자 정부가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규제를 강화하고, 현재 계획중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3월 6일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콜록콜록 초미세먼지'의 일환으로, 그린피스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자 정부가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규제를 강화하고, 현재 계획중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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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누더기 원전 그만! 부실자재 '인코넬600'과 위험한 한국 원전

Video | 2015-01-09 at 16:38

그린피스는 12월 3일(수) 오전 서울 서교동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 ‘부실자재 인코넬600과 위험한 한국 원전’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마리오 다마토 동아시아지부 사무총장과 한국 미국의 원전 반대 캠페이너가 참여한 이 자리에서 그린피스는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액션] 한국의 불법어업 재발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해양 액션 실시

Video | 2014-11-25 at 10:00

그린피스는 11월 19일 부산 감천항에서 불법어업선 인성 3호의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물리적으로 저지하고, 선박 앞 바다에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띄우는 해양 액션을 실시했다. 19일은 인성 3호가 받은 영업 정지 30일의 마지막 날이다. 그린피스는 이번 액션을 통해, 불법어업으로 원양강국의 국격을 실추시킨 인성실업 인성 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이를 통해 드러난 부실한 원양어업 관리감독체계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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