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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2-07-03

그린피스는 7월의 첫날, 여수엑스포에서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남극해에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를 설정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지속 가능한 해양 자원의 이용과 해양생태계 보존을 주제로 하는 여수엑스포를 방문한 많은 분들은 그린피스의 펭귄 마스코트를 만나 남극이 처한 위험성을 깨닫고 서명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캠페인은 남극해 보호가 결정되는 국제회의(CCAMLR)가 열리는 10월까지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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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Tuna] 통제불능 참치산업

Video | 2015-08-13 at 14:00

참치 산업은 통제 불능 상태입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물고기를 싹쓸이하고, 해양 환경과 생명체에 피해를 입히며, 선원들의 노동을 착취하기까지 합니다.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지금 태평양을 항해하며 참치 어업 현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지금이 참치 산업이 변화할 시기라는 겁니다.

[#trashhunt] 쓰레기 사냥에 동참하세요!

Video | 2015-08-10 at 21:00

소중한 자연에 우리가 남기고 오는 건 발자국뿐만이 아닙니다. 음식물 포장지, 비닐봉지, 음료수 캔,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 물질… 가지각색의 쓰레기와 오염물질도 남기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양일지라도 우리가 남긴 흔적은 자연에 상처를 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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