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Greenpeace_Ocean_Action

사진 | 2014-11-19

11월 19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출항을 앞두고,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저지하고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영업정지 30일을 마친 인성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불법어업 재발 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Lim Taehoon/GreenpeaceGreenpeace activists attempt to prevent the illegal fishing vessel Insung 3 from resuming its operations by tying a chain around the vessel's propeller. The message of "Loss of national reputation = 30 days?" was also displayed to call attention to Korea's ineffective distant water fisheries policy that only suspended the operations of an IUU vessel for 30 days, which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country to commit itself to shoring up its policies to prevent future illegal fishing activities. November 19, 2014. Busan (Gamcheon).Lim Taehoon/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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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 보호 서명 전달

Image gallery | 2012-10-23

동원의 파괴적인 어업이 시작되는 곳

Video | 2012-09-27 at 17:40

“동원의 파괴적 어업이 시작되는 곳!”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23일, 수리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앞에 대형 배너를 달고 더이상의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액션을 펼친 동원의 그라나다호는 30년 이상 바다 곳곳을 싹쓸이해 온 선망어선으로 집어장치와 함께 상어, 고래, 바다거북, 참치치어까지 혼획하고 있습니다. 참치업체들은 집어장치 같은 파괴적인 어업도구를 버리고 전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동원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Video | 2012-09-20 at 17:36

"동원, 참치 싹쓸이 한국대표"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11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참치선단을 운영하고 있는 동원산업의 지속가능하지 않은 참치어업방식을 비판하는 액션을 펼쳤습니다. 그린피스는 동원에 "동원은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하라" "우리에게 지속가능한 참치의 선택권을 달라"는 소비자들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참치캔을 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 참치업체 동원에 싹쓸이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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