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Greenpeace_Ocean_Action

사진 | 2014-11-19

11월 19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출항을 앞두고,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저지하고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영업정지 30일을 마친 인성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불법어업 재발 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Lim Taehoon/GreenpeaceGreenpeace activists attempt to prevent the illegal fishing vessel Insung 3 from resuming its operations by tying a chain around the vessel's propeller. The message of "Loss of national reputation = 30 days?" was also displayed to call attention to Korea's ineffective distant water fisheries policy that only suspended the operations of an IUU vessel for 30 days, which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country to commit itself to shoring up its policies to prevent future illegal fishing activities. November 19, 2014. Busan (Gamcheon).Lim Taehoon/Greenpeace

카테고리

새로운 소식

Show thumb view  

참치에 관한 진실

Video | 2012-09-07 at 14:53

그린피스는 '참치통조림에 숨겨진 진실'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 참치통조림 업체가 참치를 잡을 때 얼마나 파괴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그로 인해 유발되는 불필요한 희생들에 대해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국내 참치업체들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조업하고 해양보존구역 설정을 지지하기를 바랍니다.

WCPFC 과학위원회: 날아라 참치

Video | 2012-08-14 at 18:45

그린피스는 지난 8월 10일 부산에서 열리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 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에서 각국 대표 및 과학자들에게 남획 중단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중을 가르는 참치모형을 통해 그린피스는 “눈다랑어 어획률의 50% 감소” “집어장치(FAD) 사용의 전면적 금지” “공해에서 모든 종류의 어업 금지” 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과학자들이 줄어드는 참치를 구할 수 있는 강력한 제안을 도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76 - 80108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