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Greenpeace_Ocean_Action

사진 | 2014-11-19

11월 19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출항을 앞두고,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저지하고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영업정지 30일을 마친 인성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불법어업 재발 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Lim Taehoon/GreenpeaceGreenpeace activists attempt to prevent the illegal fishing vessel Insung 3 from resuming its operations by tying a chain around the vessel's propeller. The message of "Loss of national reputation = 30 days?" was also displayed to call attention to Korea's ineffective distant water fisheries policy that only suspended the operations of an IUU vessel for 30 days, which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country to commit itself to shoring up its policies to prevent future illegal fishing activities. November 19, 2014. Busan (Gamcheon).Lim Taehoon/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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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너지투어: 삼척 희망행진

Video | 2012-05-10 at 12:06

그린피스와 핵없는 삼척을 원하는 250여 명의 시민들은 5월 6일 삼척시내에서 '핵없는 삼척, 희망의 행진' 시가행진을 벌였습니다. 그린피스와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진은 지난 3주간 인천, 부산, 삼척을 돌며 "에너지혁명" 보고서와 "후쿠시마의 교훈"을 발표한 그린피스 희망에너지투어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희망에너지투어: 삼척 오픈보트

Video | 2012-05-10 at 11:56

2012년 5월 5일, 항구사정으로 당초 예정되었던 삼척항이 아닌 동해항에서 진행된 에스페란자 오픈보트. 그러나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습니다. 특히 5월 3일, 삼척시청에 신규 원전부지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배너액션을 펼친 뒤 많은 삼척시민들의 지지와 호응으로 오픈보트 행사 중 가장 많은 방문객들의 참석이 있었습니다.

삼척 희망의 행진

Image gallery | 2012-05-07

희망에너지투어: 삼척시청 배너액션

Video | 2012-05-04 at 21:33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5월 3일 낮, 삼척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가, "원전 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라는 대형배너(18m X 4.5m)를 건물 전면에 펼쳤습니다. 이는 삼척시가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신규원전유치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액션입니다. 작년 12월, 정부는 삼척시의 신청을 받아들여 삼척을 신규원전건설 후보지로 결정했으나 여론조사 결과 삼척시민 50% 이상이 후보지 선정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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