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Greenpeace_Ocean_Action

사진 | 2014-11-19

11월 19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출항을 앞두고,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저지하고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영업정지 30일을 마친 인성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불법어업 재발 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Lim Taehoon/GreenpeaceGreenpeace activists attempt to prevent the illegal fishing vessel Insung 3 from resuming its operations by tying a chain around the vessel's propeller. The message of "Loss of national reputation = 30 days?" was also displayed to call attention to Korea's ineffective distant water fisheries policy that only suspended the operations of an IUU vessel for 30 days, which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country to commit itself to shoring up its policies to prevent future illegal fishing activities. November 19, 2014. Busan (Gamcheon).Lim Taehoon/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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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Tuna] 통제불능 참치산업

Video | 2015-08-13 at 14:00

참치 산업은 통제 불능 상태입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물고기를 싹쓸이하고, 해양 환경과 생명체에 피해를 입히며, 선원들의 노동을 착취하기까지 합니다.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지금 태평양을 항해하며 참치 어업 현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지금이 참치 산업이 변화할 시기라는 겁니다.

[#trashhunt] 쓰레기 사냥에 동참하세요!

Video | 2015-08-10 at 21:00

소중한 자연에 우리가 남기고 오는 건 발자국뿐만이 아닙니다. 음식물 포장지, 비닐봉지, 음료수 캔,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 물질… 가지각색의 쓰레기와 오염물질도 남기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양일지라도 우리가 남긴 흔적은 자연에 상처를 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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