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Greenpeace_Ocean_Action

사진 | 2014-11-19

11월 19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출항을 앞두고,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저지하고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영업정지 30일을 마친 인성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불법어업 재발 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Lim Taehoon/GreenpeaceGreenpeace activists attempt to prevent the illegal fishing vessel Insung 3 from resuming its operations by tying a chain around the vessel's propeller. The message of "Loss of national reputation = 30 days?" was also displayed to call attention to Korea's ineffective distant water fisheries policy that only suspended the operations of an IUU vessel for 30 days, which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country to commit itself to shoring up its policies to prevent future illegal fishing activities. November 19, 2014. Busan (Gamcheon).Lim Taehoon/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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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원전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세요!

Video | 2015-01-09 at 16:57

40여년전 위험성이 지적된 부실합금, 한국의 원전에서는 여전히 사용중입니다! 위험한 누더기 원전 가동 정지를 요구하기 위한 그린피스의 "누더기 원전 그만!"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기자회견] 누더기 원전 그만! 부실자재 '인코넬600'과 위험한 한국 원전

Video | 2015-01-09 at 16:38

그린피스는 12월 3일(수) 오전 서울 서교동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 ‘부실자재 인코넬600과 위험한 한국 원전’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마리오 다마토 동아시아지부 사무총장과 한국 미국의 원전 반대 캠페이너가 참여한 이 자리에서 그린피스는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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