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Greenpeace_Ocean_Action

사진 | 2014-11-19

11월 19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출항을 앞두고,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저지하고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영업정지 30일을 마친 인성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불법어업 재발 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Lim Taehoon/GreenpeaceGreenpeace activists attempt to prevent the illegal fishing vessel Insung 3 from resuming its operations by tying a chain around the vessel's propeller. The message of "Loss of national reputation = 30 days?" was also displayed to call attention to Korea's ineffective distant water fisheries policy that only suspended the operations of an IUU vessel for 30 days, which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country to commit itself to shoring up its policies to prevent future illegal fishing activities. November 19, 2014. Busan (Gamcheon).Lim Taehoon/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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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후쿠시마의 농부 이야기

Video | 2014-03-13 at 11:53

후쿠시마 3주기를 기념하여 진행한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서 만난 오카와라씨는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원전사고 이후,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표고버섯을 재배하던 친구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형극을 만들었습니다.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에게 자유를

Video | 2013-11-15 at 21:54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활동가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해적과 훌리건 혐의를 받고 구금되었습니다. 이들이 염려한 것은 다른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북극이 녹아내려 사라질지 모른다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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