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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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20140114 서울: 2차 에기본 확정,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퇴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4-01-14 at 17:31

원전 비중 확대를 골자로 한 제 2차 에너지기본계획(에기본)이 14일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정부의 약속은 공허한 정치적 수사(修辭)에 그쳤고, 원전 확대 중심의 구시대적 접근에서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최종안은 정부의 퇴행적 인식을 여실히 드러냈다.

20140106 서울: 美 ‘한국형 원전’ 설계인증 신청 승인 거절은 한수원, 한전 무능함 드러낸 것

Press release | 2014-01-06 at 15:43

정부가 ‘한국형 원전’이라 홍보해온 APR1400이 지난해 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인증 신청 접수에서 서류제출 부실로 거절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수원과 한전이 2009년 3월부터 무려 4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NRC와 긴밀하게 논의하며 다양한 노력을 한 결과라 더욱 충격적이다.

20131212 서울: 그린피스 “국회 토론회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최소 30km로 확대 강조할 것”

Press release | 2013-12-12 at 16:35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주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후쿠시마 사고 뒤 원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만일에 있을 원전사고에 대비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EPZ)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논하는 자리다.

20131211 서울: 2차 에기본의 원전 실질적 확대안,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퇴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3-12-11 at 21:29

12월 11일 ‘제 2차 에너지기본계획(이하 에기본) 수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산업부는 정부안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민관워킹그룹의 권고안이 발표된 이후 두 달 만에 정부 공식 입장을 공개한 것이다. 2008년 1차에 이어 다시 수립한 2차 에기본은 2035년가지 한국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정부안은 장기적 안목을 지닌 에너지대계라기보다는, 20세기식 접근에서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퇴행적 결정에 그치고 있다.

20131127 서울: 한국, 독일보다 월등한 태양광 발전 조건 갖춰

Press release | 2013-11-27 at 10: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7일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 포럼을 열고, 한국에 맞는 재생가능에너지원 분석과 에너지 정책 비판 등을 담은 새 보고서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을 발표했다.

20131126 서울: EU “한국, 원양어업의 불법어업(IUU) 통제 못해 예비 비협력 국가 지정”

Press release | 2013-11-26 at 21:47

11월 26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한국을 비롯 6개 국가에 대해 불법 비보고 비규제 (IUU:Illegal, Unreported and Unregulated) 어업을 통제하지 못한데 대한 경고에 나섰다. 비협력국으로 지정된 벨리즈, 캄보디아와 기니는 유럽연합 역내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를 포함한 즉각적인 제재를 받게 되고(EU-IUU 통제법), 예비 비협력 국가로 지정된 한국, 가나, 쿠라사우도...

20131101 서울: 그린피스 "정부, 불법어업 원양대기업에 국민세금 몰아줘"

Press release | 2013-11-01 at 11: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1월 1일 원양산업계에 지원하고 있는 정부 보조금의 실태를 처음으로 조사한 보고서 ‘한국 원양산업 지원실태와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정부가 지난 3년 동안 보조금을 원양 대기업들에 편중 지원해온 사실을 비판했다. 또 불법어업으로 국가의 위신을 떨어뜨린 기업에도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상황을 고발했다.

20131013 서울: 그린피스 “에너지기본계획 정책 제안, 신규원전 추가 및 노후원전 연장 여지 남겨” 비판

Press release | 2013-10-14 at 10:12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에너지기본계획 정책 제안’ 초안에 대해 “미래 전력수요량을 명확히 하지 않는 이상, 원자력발전 비중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 전체 수요량에 따라 얼마든지 신규원전을 추가하고 노후원전 가동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31005 서울: 그린피스, 5일 북극보호활동가 석방 요구하는 전세계 긴급 연대활동 열어

Press release | 2013-10-05 at 14: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러시아 국영기업인 ‘가즈프롬’(Gazprom)의 북극해 석유 시추를 반대하며 벌인 평화적 해상 시위로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연다.

20130910 서울: 무심코 사던 추석참치세트, '착한 참치'로 바꿔달라 요구하는 똑똑한 소비자 되세요

Press release | 2013-09-10 at 12:01

그린피스는 오늘 소비자권리보호단체인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생태 파괴적 어업으로 생산한 참치선물세트 대량 유통을 비판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17일까지 귀성 인파가 몰리는 서울역, 용산역 등에서 집중 거리캠페인을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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