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 현장 '충격'

Press release | 2018-12-10 at 11:00

프란시스코 노베다 씨는 지난 12월 3~4일 1박2일 일정으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1시간 30분가량 타고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베르데 소코의 플라스틱 재처리 시설을 조사 차 방문했다. 필리핀 수입 업체 베르데 소코는 한국에서 수입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 5100톤(t)을 지난 7월부터 미사미스 산타클루즈 어퍼부가치에 있는 자사 소유 부지에 쌓아 두고 있다.

2018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Feature Story | 2018-12-04 at 14:36

2018년에도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납부하신 후원금에 대한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2018 대한민국 거점국립대학교 기후변화 리더십 현황

Publication | 2018-12-04 at 12:06

기후변화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리더, 대학생이 나섰다. 그린피스 [RE]제너레이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대학생연합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그린유스”가 전국 10개 거점국립대학교의 전력소비량과 재생가능에너지 비중을 조사했다.

국립대학생들, 광화문광장서 재생에너지 확대 촉구 캠페인

Press release | 2018-12-02 at 14:01

국내 거점국립대학 재학생들이 12월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재앙을 경고하는 캠페인을 열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같은 날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4차 당사국총회(COP24)에 맞춰 이날 행사를 기획했다.

지름신이 지구에게 파괴신인 3가지 이유

Blog entry by 루 옌 롤로프 | 2018-11-29

직접 만들어 쓰고 고쳐 쓰는 소소한 활동이 오래전부터 학교에서는 바느질, 뜨개질, 목공 및 금속 가공 등 수리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예 기술은 점점 실생활 속에서는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40살이 넘는 분들이라면 직접 선물을 만들거나 사소한 수선, 수리를 해봤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거대 브랜드가 이끄는 최신 유행 패션은 아니어도, 직접 옷을 만들거나 리폼하고, 장식을 달거나 단추를...

그린피스, "수은⋅무보⋅산은의 해외 석탄 투자는 미세먼지 투자"

Press release | 2018-11-28 at 12:05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광화문 북측광장에 석탄발전소 모양의 대형 에어벌룬을 설치하고, 한국의 해외 석탄발전소 투자 중단을 촉구했다. 시민들에게 '만약 미세먼지를 내뿜는 석탄발전소가 우리 도심 한복판에 건설된다면?'이라는 물음을 던지고, 한국의 투자로 개발도상국에 건설된 석탄발전소에 대해 현지 주민들의 시각에서 공감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필리핀 환경단체 연합 "성탄절 이전 한국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Press release | 2018-11-28 at 12:00

필리핀 환경운동단체 에코웨이스트연합(EcoWaste Coalition)은 지난 28일 마닐라 퀘존 시 소재 관세청 앞에서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를 성탄절 이전에 반환하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갖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에코웨이스트연합은 필리핀 환경운동단체 140여개 연합체로 지난 10일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불법 수입을 규탄하는 시위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앞에서 벌인 바 있다.

국회의원·시민단체·기업, 재생에너지 선택권 요구 한목소리

Press release | 2018-11-22 at 12:00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해결을 가속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가 오늘(22일) 오전 10시 반 국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는 향후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선언 참여를 유도하고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 마련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예정이다.

집 옆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후 생긴 변화

Feature Story | 2018-11-16 at 10:40

외출 전 오늘의 대기오염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핸드폰 화면에 이 뜨면 답답한 마음 먼저 듭니다. 그런데 매일의 대기오염이 일상인 곳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기침을 멈추지 못하고 석탄재로 오염된 검은 소금을 바라보며 삽니다. 그것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합니다

Blog entry by 마리엘 바커슨(Marielle Bacason) | 2018-11-15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의 타클로반에서 온 마리엘이라고 합니다. 저는 태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입니다. 5년 전까지, 저는 기후변화가 무엇인지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는 하루아침에 제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지금의 제 삶은 5년전과 완전히 달라졌고, 저는 기후변화를 악화시키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 쉘과 같은 대기업들로 인한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하이옌 태풍="" 생존자인="" 마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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