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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환경부 "2019 자원순환정책 업무계획"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13 at 14:00

12일 환경부는 폐기물 처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공 관리 강화와 일회용품 규제 방안을 담은 "2019년도 자연환경정책실 세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로 불거진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와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 관리·감독 규제 강화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퇴출로 세계의 탈플라스틱 물결에 동참하려는 환경부의 의지를 환영하지만, 기업 소비량 규제 부재에는 실망을 표한다.

그린피스, 필리핀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현장에서 환경부 규제 촉구

Press release | 2019-02-03 at 10:30

오늘(3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수출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을 실은 선박 '스펙트럼 N(SPECTRUM N)' 호가 평택항에 들어오는 현장에서 환경부를 대상으로 기업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 규제를 촉구했다.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1월 중 한국 도착 예상

Press release | 2019-01-14 at 14:55

오늘(14일) 오전 00시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에 계류 중이던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이 '칼리로에 V852S(KALLIROE V852S)' 호에 실려 출항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해운사 머스크 라인(Maersk Line) 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르면, 칼리로에 호는 현지 시각 13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14일 오전 00시) 필리핀 카가얀데오로(Cagayan de Oro) 항...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에서 돌아온다

Press release | 2019-01-02 at 22:30

필리핀에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오늘 (2일) 그린피스 필리핀사무소를 통해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 터미널에 보관 중인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의 국내 반입이 확정된 것을 확인했다.

2019년, 지구를 위한 새해 계획을 세워보세요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Diego Gonzaga) | 2018-12-27

새해가 또 다가왔습니다! 매년 새로운 해가 올 때마다 모두들 크고 작은 목표와 계획을 세우곤 하는데요. 아직 2019년 계획을 다 완성하지 못하셨다면, 지구를 위한 목표를 몇 가지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고기와 유제품 소비를 줄여보세요 축산업과 낙농업이 온실 가스 배출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축산업의 온실 가스 배출량만 계산해도 전 세계의 모든...

바다가 우리에게 보내는 적신호

Blog entry by 박샘은(Grace Park) | 2018-12-24

우리 삶에 있어 바다는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해양 오염이 부쩍 심각해짐에 따라 바다를 보호하는 것에 대한 시급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바다는 우리에게 어떤 적신호를 보내고 있을까요? 아름답고 위대한 존재, 바다 우리가 호흡할 때 필요한 산소가 어디서 만들어지는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바다’ 입니다. 바닷속에 살고 있는 미세한 플랑크톤이 만들어내는 산소가 지구...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 현장 '충격'

Press release | 2018-12-10 at 11:00

프란시스코 노베다 씨는 지난 12월 3~4일 1박2일 일정으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1시간 30분가량 타고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베르데 소코의 플라스틱 재처리 시설을 조사 차 방문했다. 필리핀 수입 업체 베르데 소코는 한국에서 수입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 5100톤(t)을 지난 7월부터 미사미스 산타클루즈 어퍼부가치에 있는 자사 소유 부지에 쌓아 두고 있다.

필리핀 환경단체 연합 "성탄절 이전 한국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Press release | 2018-11-28 at 12:00

필리핀 환경운동단체 에코웨이스트연합(EcoWaste Coalition)은 지난 28일 마닐라 퀘존 시 소재 관세청 앞에서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를 성탄절 이전에 반환하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갖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에코웨이스트연합은 필리핀 환경운동단체 140여개 연합체로 지난 10일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불법 수입을 규탄하는 시위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앞에서 벌인 바 있다.

플라스틱 감당 안되는 한국, 처리 책임은 다른 나라에 넘겨

Press release | 2018-11-14 at 10:19

지난 10일 불거진 한국의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 수출 사건에 대해 현지 환경단체들이 강력히 규탄했다. "합성 플레이크 조각"으로 신고된 이 한국발 화물은 플라스틱과 다른 물질이 섞인 수천 톤의 혼합 폐기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5,100톤에 이르는 컨테이너는 화물 수취인인 베르데 소코 필리핀 산업의 설명이 있을 때까지 민다나오 국제 컨테이너 항에 억류돼 있다.

[성명서] 그린피스, 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 무산에 크나큰 실망

Press release | 2018-11-02 at 22:30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4개국과 유럽연합은 2일(현지 시각),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제37회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총회에서 남극 웨델해 보호구역 설정을 논의한 결과, 지정이 최종 무산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그린피스는 크나큰 실망과 안타까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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