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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수호대] 다이버, 다니엘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09-22 at 19:16

저는 바다와 함께 자랐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자란 제게 스쿠버 다이빙과 서핑은 너무도 자연스런 일이었지요. 캘리포니아에서 돌고래와 헤엄치고 쿡 아일랜드에서 살며 혹등고래와 다이빙을 할 수 있었던 저는 행운아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고 대학에서 해양동물에 대해 공부하도록 했습니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 합니다.

[레인보우 워리어 쉽투어] 자원봉사자 문근영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20 at 18:00

자원봉사자 문근영씨는 지난 9월, 레인보우 워리어호 쉽투어에 약 7주 동안 참가했습니다. 문근영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 지속가능한 한국을 기대하며

Feature Story | 2013-02-25 at 18:20

오늘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의 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그린피스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우선순위에 둬야 할 과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부산에서 지룽까지,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여정

Blog entry by 김혜경, 박진희 | 2013-08-20

지난 7월 한국에서 '원전 비상' 투어를 활발히 펼친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23일 부산을 출발해 대만 지룽(Keelung)으로 항해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기도 했지요. 일년 내내 전 세계를 누비는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는 태양과 바람, 별과 달의 숨소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7일 동안의 여정을 엿보며 그 항해에 잠시 함께 해보실까요?   ...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 만난 티셔츠, 그리고 그 기억

Blog entry by 김혜경 커뮤니케이션 팀장 | 2013-09-03

지난 7월,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부산에서 캠페인을 마치고 대만 지룽(Keelung)으로 향했습니다. 바닷길을 거슬러가서 일부 선원들마저 멀미로 고생했던 7일 간의 항해. 그 중에서도 특히 제 관심을 끈 것은 선원들이 입고 있는 그린피스 캠페인 티셔츠였습니다. 한국의 ‘원전 비상’(Nuclear Emergency) 투어 티셔츠부터 브라질, 서아프리카, 호주 등 국적과 메시지가 제 각각인...

북극보호 활동가 구금해제 위한 연대활동

Feature Story | 2013-09-29 at 16:48

한국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29일 오후 서울 정동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에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벌였습니다.

[긴급] 글로벌 연대의 날 - 10/5 @광화문광장

Feature Story | 2013-10-02 at 11:21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지켜내는데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평화적 시위를 할 우리의 권리를 위해, 글로벌 연대를 표현해주세요!

국제 비폭력의 날, 우리는

Feature Story | 2013-10-02 at 13:59

오늘은 '국제 비폭력의 날'이다. 유엔은 2007년 인도 독립의 아버지로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친 마하트마 간디의 생일인 10월 2일을 국제 비폭력의 날로 정했다. 간디의 이 정신을 '무저항'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그는 비협조와 시민불복종이라는 적극적 형태로 운동을 전개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가 여러분을 맞이한 날

Feature Story | 2013-11-22 at 18:54

2013년 11월 21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평소 그린피스를 지지해왔거나 활동을 궁금해하셨던 시민 여러분들께 그린피스의 역사와 캠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온곡중학교 학생들의 소중한 방문

Feature Story | 2013-12-04 at 17:30

지난 8월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는 소중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온곡중학교에서 12명의 학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8월, 달콤한 방학에 홍대의 골목길을 헤매는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공지] 거리모금가 취업설명 오픈하우스

Feature Story | 2014-02-06 at 13:23

환경보호에 대한 남다른 열정은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몰라 답답하셨나요?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가 거리모금가를 모집하며, 더 상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금가 이야기] 그린피스의 또다른 시작

Feature Story | 2014-02-12 at 17:24

“안녕하세요, 지구를 위한 목소리, 그린피스 입니다!” 지난 2월 3일, 그린피스가 드디어 시민들을 만나러 거리로 나섰습니다. 시민들을 직접 만나 그린피스의 캠페인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을 우리는 거리모금가라고 합니다.

그린피스의 발자취 그리고 승리의 역사

Blog entry by 서우민 온라인 캠페이너 | 2014-02-26

"생명과 평화를 위한 여행(A trip for life, and for peace)" 그린피스의 공동 창립자 어빙 스토(Irving Stowe)는 핵실험을 막기 위한 첫 항해 계획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어빙은 그 항해가 이후 수십 년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당시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 또한 알지 못했습니다. 평화운동가, 생태학자, 언론인, 히피… 이렇게 다양한...

[그린피스 피플] 글로벌 캠페인 리더, 제이미 최

Feature Story | 2014-03-13 at 17:57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요." ‘좋은 사람’이 어렸을 적 장래희망이었던 제이미 최(Jamie Choi)는 그린피스의 최연소 글로벌 캠페인 리더가 되었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그녀가 노력했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공지] 그린피스 예비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04-10 at 10:58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흔 네 번째 지구의 날을 맞는 우리는

Blog entry by 한정희 | 2014-04-22

4월 22일, 오늘은 우리가 사는 지구를 좀 더 건강하고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기치 아래 1970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된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향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자는 첫 다짐 이후 44년이 지난 오늘날, 190개가 넘는 나라가 매년 이 날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마흔 네 번째 지구의 날을 맞은 오늘, 지구는 과연 어떨까요? 불행히도 이곳저곳...

황금연휴에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열 가지 방법

Feature Story | 2014-05-01 at 14:45

오늘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그간 스트레스를 날릴 여행을 떠나는 분, 가정의 달에 맞게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분, 화창한 날씨에 데이트를 즐기는 분 등 다양한 일정을 준비하셨겠지요. 동시에 이 황금연휴에 우리 생활 속에서도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린피스가 손쉬운 10가지 실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환경이 보존된 10개의 특별한 섬

Blog entry by 윌리(Willie) | 2014-06-05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섬(孤島)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동물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안식처이기 떄문입니다. 이러한 섬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진화한 기이하고, 특이한 동물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섬 10군데와 그곳에 서식했거나 현재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물 이야기1: 천의 얼굴을 가진 호수

Blog entry by Rex Weyler | 2014-06-23

저는 호숫가에 삽니다. 호수는 매일매일 그리고 매 순간 달라집니다. 위협적이면서 어둡다가 온통 은빛으로 반짝이며 신비로운 모습을 띄기도 하고 다시 엄숙한 분위기를 보이다가 먹이를 잡기 위해 수면위로 뛰어오르는 숭어들로 활기가 넘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 봄에는 전혀 새로운 모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 호수의 물에서 악취가 나고 물맛이 이상해졌습니다. 며칠 동안 숭어들은 호수 위로 모습을 드러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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