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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1 부산: 그린피스, 관계 당국과 방재계획 논의 합의 하에 광안대교 고공 시위 해제

Press release | 2013-07-11 at 19:54

그린피스는 11일 오후 3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부산시, 부산시의회가 방사능 방재계획을 논의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에서 벌이던 고공 시위를 해제했다.

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내가 만난 후쿠시마 피해자들, 돌아오지 않은 삶

Feature Story | 2014-03-07 at 19:50

저는 지난 달,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 참여하며 세계 각국의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일본 후쿠시마현을 방문했습니다. 투어를 통해 제가 만난 후쿠시마 피해자들은 책임지지 않는 정부와 원전업계로부터 끊임없이 상처를 받으며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불확실함 속에서 피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20130311 서울: 환경부 장관,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아닌 주체적 ‘환경수호자’가 되길

Press release | 2013-03-11 at 13:38

그린피스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의 임명을 축하하며 새로운 장관이 대한민국 환경보호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를 포함한 국제적인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는 한편, 환경부가 지난 정부에서처럼 환경문제에 있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역할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20110618 월성

Press release | 2011-06-18 at 10:00

2011년 6월 18일, 월성 - 오늘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노후한 월성1호기에 대한 한국 정부의 수명연장 결정이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는 월성 지역에 도착했다. 1983년부터 가동을 시작한 월성1호기는 2012년 수명기한이 만료되지만 정부는 10년의 가동연장을 허가할 계획이다.

북극을 향하는 해상 원자력발전소가 미친 짓인 5가지 이유

Blog entry by 얀 하버캄프(Jan Haverkamp) | 2018-05-28

아래 사진 속 괴물은 세계 최초의 해상 부유식 원자력발전소입니다.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이 원자력발전소는 지금 북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들려드릴 얘기는 농담이 아닙니다. 공상과학소설 속 이야기도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 발전회사...

국제 비폭력의 날, 우리는

Feature Story | 2013-10-02 at 13:59

오늘은 '국제 비폭력의 날'이다. 유엔은 2007년 인도 독립의 아버지로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친 마하트마 간디의 생일인 10월 2일을 국제 비폭력의 날로 정했다. 간디의 이 정신을 '무저항'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그는 비협조와 시민불복종이라는 적극적 형태로 운동을 전개했다.

20130821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고리 원전 반경 30km 지역사회 자전거 투어

Press release | 2013-08-21 at 8:00

지난달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t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21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로 순회한다.

20130710 부산: ‘방사능 방재계획 2013’보고서 발표

Press release | 2013-07-10 at 12:22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배 레인보우 워리어Ⅲ호가 부산에 입항한 10일, 그린피스와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준한, 대책위)는 선상에서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하고, 새 보고서 를 발표했다.

20140106 서울: 美 ‘한국형 원전’ 설계인증 신청 승인 거절은 한수원, 한전 무능함 드러낸 것

Press release | 2014-01-06 at 15:43

정부가 ‘한국형 원전’이라 홍보해온 APR1400이 지난해 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인증 신청 접수에서 서류제출 부실로 거절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수원과 한전이 2009년 3월부터 무려 4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NRC와 긴밀하게 논의하며 다양한 노력을 한 결과라 더욱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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