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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즈롬나야에서 바르샤바까지: 북극활동가 30인, 석탄,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

Blog entry by Daniel Mittler | 2013-11-14

저는 최근 2달 동안 딸아이가 무릎을 타고 올라올 때마다 북극활동가 30인의 자녀들을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얼마나 부모님을 보고싶어 할까요? 만약 징역형을 살게 될 경우, 활동가들 일부는 아주 어린 자녀들이 나중에 자신을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안고 있습니다. 북극활동가 30인 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만으로 자신의 자녀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은 잔혹한...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에게 자유를

Video | 2013-11-15 at 21:54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활동가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해적과 훌리건 혐의를 받고 구금되었습니다. 이들이 염려한 것은 다른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북극이 녹아내려 사라질지 모른다는 현실입니다.

아마존에서 북극까지 이어진 지지의 물결

Blog entry by Anne Dingwall | 2013-11-18

그린피스의 작은 그룹 하나가 아마존 깊숙이 위치한 마나우스(Manaus)에서 2년동안 일한 적이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벌어지는 불법 벌목 작업을 고발하고, 숲 파괴주범 리스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은 고립돼 있었고, 폭력이 난무했습니다. 현지 정치인들과 활동가들은 거의 매주 암살당했고, 부패 또한 만연했습니다. 당시 캠페인 팀장이었던 파울로 아다리오(Paulo Adario)는 이렇게 회상합니다.

나는 훌리건이 아닙니다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 2013-11-20

영국 출신의 필 발(Phil Ball)은 세 아이의 아버지로 북극 캠페인 활동 중 러시아 당국에 체포되어 2개월이 넘게 구금되어 있습니다. 그가 감옥에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해적혐의로 기소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약 2초 동안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해적혐의 최대 형량이 징역 15년이란 이야기를 듣자 더 이상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가 여러분을 맞이한 날

Feature Story | 2013-11-22 at 18:54

2013년 11월 21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평소 그린피스를 지지해왔거나 활동을 궁금해하셨던 시민 여러분들께 그린피스의 역사와 캠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온곡중학교 학생들의 소중한 방문

Feature Story | 2013-12-04 at 17:30

지난 8월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는 소중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온곡중학교에서 12명의 학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8월, 달콤한 방학에 홍대의 골목길을 헤매는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북극 활동가들은 곧 집으로 돌아갈까요?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3-12-19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북극에서 석유시추를 반대하며 평화적 시위를 벌였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사면되었습니다. 어제 러시아 정부는 사면법을 수정하는데 동의했고, 의회는 이를 공식적으로 승인했습니다. 이번 사면에는 북극 활동가 30명이 포함되어, 이들에 대한 기소가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전세계 이곳 저곳에서  안도의 한숨이 들리는 듯 합니다. 그러나 짓지도 않은 죄목으로 조사 받으며 2달 가량...

[공지] 그린피스 예비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04-10 at 10:58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조선과 항구 사이에 위태로이 선 사람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4-05-07

지난 5월 1일 아침,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어느 항구에선 능력도 의지도 없는 정부를 대신한 일군의 시민들이 행동에 나섰습니다. 바로 탐욕스레 환경을 해치는 기업의 이익에 맞서는 일, 북극에서의 석유시추 작업을 거부하는 일입니다. 5백만 명의 북극 보호 후원자들(Arctic Defenders)에 힘입어,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북극의 석유시추 플랫폼 프리라즈롬나야(Prirazlomnaya)로부...

그린피스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8-26 at 17:00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간 8월 20일. 그린피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그린피스의 창고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린피스 창고는 액션을 위한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원봉사자와 활동가들을 교육하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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