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results found
 

북극이 직면한 문제들

Hub | 2014-02-20 at 17:36

북극의 환경은 특별하면서도 취약합니다. 북극은 지구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물종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며,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북극을 위한 해결책

Hub | 2014-02-20 at 17:51

북극은 어느 한 국가나 기업에 속한 곳이 아닙니다. 지구 전체의 기후를 조절하기에 우리 모두와 전 세계 정부가 나서 법적 보호를 요구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그것이 석유 시추와 산업적 어업을 금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북극 보호

Hub | 2014-02-20 at 17:36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북극이사회, 위기대응에 또다시 실패

Feature Story | 2013-05-16 at 15:36

최근 스웨덴 키루나에서 열린 제 8차 북극이사회 각료회의에서 한국이 북극이사회 영구 옵서버 국가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언론은 세계 각국의 “신(新)골드러시가 시작됐다”며 항로와 자원개발 경쟁에 우위를 점했다고 자축합니다. 그러나 국가적인 쾌거에만 초점을 둘 뿐, 회의 결과를 직시하는 시선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류준열, 북극 보호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Press release | 2018-05-21 at 11:00

배우 류준열이 북극 보호를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배우 류준열이 오는 5월 14일부터 방송되는 그린피스 후원캠페인 영상 (DRTV)에서 북극 보호 동참을 호소하는 내레이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40905 서울: 그린피스, “전 세계 시민 네 명 중 세 명은 북극 보호 구역 지정 찬성”

Press release | 2014-09-05 at 10:00

2014년 9월 5일 –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8월 8일부터 28일까지 전 세계 30개국의 18세 이상 성인 30,6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유류 및 해양생물을 위한 북극 해양 보호 지역 지정에 관한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의 조사전문기관인 RIWI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북극 내 해양 보호 지역 지정에는 74%가 찬성했으며, 북극 전 지역에서의 원유시추 등 중공업 활동 금지에 대해 응답자의 71퍼센트가...

북극을 지켜라: 주드 로 & 라디오헤드

Feature Story | 2012-07-19 at 14:42

그린피스는 라디오헤드, 배우 주드 로와 함께 ‘북극을 지켜줘’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감상해보시고 캠페인의 메시지를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석유회사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북극 석유시추를 위해 북극바다의 얼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쉘(Shell) 사의 함선은 곧 북극에 도착하여 알라스카 연안을 탐사시추할 것입니다.

20120606 서울: 그린피스 에너지[혁명] 보고서 재생가능에너지로 북극 살리는 길 제시

Press release | 2012-06-06 at 17:27

그린피스 국제 본부는 6일 유럽재생가능에너지위원회(EREC), 세계풍력에너지협회 (GWEC)와 공동으로 작성한 2012년도 판 ‘에너지[혁명]: 지속가능한 세계 에너지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인류가 재생가능에너지와 에너지 효율을 높인 자동차의 대단위 보급확대를 통해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을 종식하는 동시에 석유시추로 파괴되고 있는 북극권을 살릴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북극보호 활동가 구금해제 위한 연대활동

Feature Story | 2013-09-29 at 16:48

한국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29일 오후 서울 정동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에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벌였습니다.

함께 하는 힘, 기적이 되어 돌아오다.

Feature Story | 2012-02-02 at 12:34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 알래스카 배로우(Barrow) 근처에서 빙벽에 갇힌 귀신고래(회색고래)들이 구조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구조는 지역 뉴스리포터와 그린피스 캠페이너의 주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고래를 구하려는 이들의 사명은 알래스카 주방위군, 석유회사, 그린피스, 백악관, 소련, 알래스카 이뉴잇족이라는 다양한 집단의 협동을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권을 추구하지만 고래구조라는 미션 아래서...

순록이 북극에서 가장 멋진 동물인 10가지 이유

Blog entry by 트릴리아 피데이(Trillia Fidei) | 2014-12-22

1. 뿔은 순록의 부드러운 지문    순록의 뿔은 매년 자라는 뼈로 된 부속물입니다. 뿔은 하루에 최대 2cm까지 매우 빨리 자라는데, 이는 혈액공급이 풍부한 물질 안에서 이뤄집니다. 그래서 뿔이 자라는 동안, 뿔이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순록은 매년 새로운 뿔이 자라는 유일한 포유동물입니다. 사람의 지문처럼 뿔은 다 다릅니다. 모든 뿔은 각각의 모습과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2. ‘하얀...

그린피스 비장의 무기는 당신입니다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3-10-23

한달 전, 러시아 당국은 북극의 석유시추에 평화적으로 반대했던 3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총칼로 위협하며 체포했습니다. 북극을 보호하려고 벌인 용감한 행동 때문에 그들은 해상에서부터 억류되어 조사 중인 지금까지 계속 구금 중입니다. 기소된 해적 혐의가 적용되면 앞으로 15년 징역형에 처할지도 모릅니다. 이 부당한 상황을 멈출 수 있는 힘은 여러분에게서 나옵니다. 여러분의 서명이 왜 중요하냐구요? 30명의...

[긴급] 글로벌 연대의 날 - 10/5 @광화문광장

Feature Story | 2013-10-02 at 11:21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지켜내는데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평화적 시위를 할 우리의 권리를 위해, 글로벌 연대를 표현해주세요!

20131005 서울: 그린피스, 5일 북극보호활동가 석방 요구하는 전세계 긴급 연대활동 열어

Press release | 2013-10-05 at 14: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러시아 국영기업인 ‘가즈프롬’(Gazprom)의 북극해 석유 시추를 반대하며 벌인 평화적 해상 시위로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연다.

북극 활동가 30인 1주년 기념: 그들의 자유는 곧 우리의 자유다

Blog entry by 북극 활동가 30명 | 2014-09-26

러시아의 선박 점거와 활동가들의 구금에 대해 국제해양법재판소가 불법이라고 표명했음에도, 북극 보호를 원했던 30명의 활동가들은 러시아에 강제적으로 머물러야 했습니다. 그 중 한 활동가는 “우리의 활동 때문에 우리를 체포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우리의 신념 때문에 우리를 체포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활동가들의 행동은 북극을 파괴하는 원유시추와 기후변화의 맹공격에 맞서는 용감한 모습이었습니다. ...

북극의 일출호의 귀환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4-06-09

지난 금요일 아침 일찍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변호인단에 따르면, 러시아 조사위원회가 북극해 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 무르만스크에서 거의 9개월간 불법 억류되어 있던 ‘북극의 일출호(Artic Sunrise)’의 석방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북극의 일출호는 작년 9월 그린피스가 페쵸라해(Pechora Sea)에 위치한 러시아 국영에너지기업 가스프롬(Gazprom)의...

북극을 향하는 해상 원자력발전소가 미친 짓인 5가지 이유

Blog entry by 얀 하버캄프(Jan Haverkamp) | 2018-05-28

아래 사진 속 괴물은 세계 최초의 해상 부유식 원자력발전소입니다.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이 원자력발전소는 지금 북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들려드릴 얘기는 농담이 아닙니다. 공상과학소설 속 이야기도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 발전회사...

북극 보호를 위한 레고의 멋진 결정

Blog entry by Ian Duff | 2014-10-09 1 comment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레고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레고가 북극을 파괴하는 쉘(Shell)과 더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동참한 ‘레고 캠페인’은 레고에 쉘과의 파트너십을 청산하고, 북극 보호를 위해 앞장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레고의 이번 결정은 레고를 사랑하는 팬들뿐만 아니라, 북극을 아끼는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입니다.

북극곰과 나눈 교감

Blog entry by Anote Tong | 2014-10-02

60m 떨어진 절벽 위에서 저를 바라보는 북극곰의 머리를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 일행은 러시아 노르덴스키욀드(Nordenski ö ld) 빙하가 녹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 겨우 몇 분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북극의 현지 안내인은 “배로 돌아오세요! 북극곰이 나타났어요!” 라고 소리쳤습니다. 우리 일행의 대다수는 겁먹고 두려워했지만, 저는 위험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는 따뜻한 태평양에 위치한 저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북극에 있었는가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3-09-30

현재 그린피스의 “북극의 일출(Artic Sunrise)” 호 선원을 비롯해 그린피스 활동가 30명이 러시아 무르만스크(Murmansk) 시에 구속 수감 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강제 승선한 러시아 수사당국에 체포된 이후, 바다 위에서부터 법정에서 구금형을 받은 지금까지 억류된 상태입니다. 18개국 출신의 이들은 앞으로 2개월 동안 무르만스크 구치소 안에서 지내야 합니다. 전세계 곳곳의 그린피스...

1 - 2044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