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results found
 

여러분께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Blog entry by 윌 맥컬럼(Will McCallum) | 2019-06-17

저는 영국에서 플라스틱 캠페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윌 맥컬럼입니다. 많은 시민 분들이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으며 어떻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냐고 묻습니다. 제가 캠페인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실천방법들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플라스틱 없는 삶’에 대한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그린피스 월간 불편의점② 가정의 달, 플라스틱 제로 선물 포장법 3가지

Feature Story | 2019-06-11 at 13:18

그린피스는 지난 4월 '그린피스 불편의점' 행사에 시민들을 초대해 플라스틱 오염을 악화시키는 '일회용 문화'를 되돌아 보는 다양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그린피스가 글로벌 소비재 기업 ‘네슬레’를 압박하는 이유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 (Jennifer Morgan) | 2019-05-10

여러분은 싱크대가 넘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넘쳐흐른 물을 수건으로 닦나요? 넘치는 물 퍼내시나요? 아니면 수도꼭지 잠그기? 답은 간단하죠. 가장 먼저 수도꼭지를 잠글 거예요. 지금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직면한 우리 현실도 이 상황과 아주 유사합니다. 감당할 수 없게 흘러 넘치는 플라스틱 쓰레기라는 수도꼭지를 잠그려면 애초에 생산 자체를 줄여야 합니다. 그린피스가 네슬레와 같은 기업을...

[성명서] 환경부 "평택항 불법 수출 폐기물 처리방침"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4-24 at 18:00

오늘(24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필리핀에서 반환된 플라스틱 혼합 폐기물을 포함해 불법 수출하려다 적발돼 평택항에 보관 중이던 폐기물 총 4,600톤에 대한 소각 계획을 밝혔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이 빠진 환경부의 수박 겉핥기식 대응에 유감을 표한다.

플라스틱 위기에 처한 한국, 우리 시민들의 요구는?

Feature Story | 2019-04-20 at 13:54

반복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 방법은? 그린피스 설문조사 결과 우리 시민들은 '정부의 강력한 소비 규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강타한 플라스틱 쓰레기, 그 충격적인 이야기

Blog entry by 하야시 에미(Emi Hayashi) | 2019-04-10

말레이시아에 전 세계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쓰나미처럼 밀려들어오고 있다. 2018년 중국이 해외 플라스틱 수입을 중단한 이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 전 세계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쓰레기 대부분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등 경제 선진국에서부터 온 것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그린피스 월간 불편의점①’실’과 ‘바늘’로 실천하는 플라스틱 제로 라이프

Feature Story | 2019-04-04 at 14:12

지난 3월 열린 ‘그린피스 불편의점’ 행사에서는 ‘의류’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2018 impact report 겨울호

Publication | 2019-03-25 at 10:19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새로운 환경 이슈, 인물 인터뷰, 그린 생활팁 등 다양한 정보를 디지털 임팩트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

해안가에서 발견된 모든 해양동물 사체에서 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Blog entry by 이시하라 겐지 (Kenji Ishihara) | 2019-02-27

지난 1월 31일,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는 매우 슬프고 비극적인 연구 결과가 게재되었습니다. 해안가로 떠밀려온 총 50마리의 해양동물의 모든 사체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것인데요. 감당할 수 없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동물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등 우리 삶 곳곳을 침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극을 막을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인, 우리 모두 한...

[성명서] 환경부 "불법 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21 at 17:17

오늘(2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69차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에서 환경부가 불법 야적 및 수출 등 폐기물 문제의 원천적 예방을 위해 마련한 '불법 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환경부 대책에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 등 플라스틱 폐기물 증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기업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감축 계획이 전면 부재한 것에 큰 실망을 표한다.

[성명서] 환경부 "2019 자원순환정책 업무계획"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13 at 14:00

12일 환경부는 폐기물 처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공 관리 강화와 일회용품 규제 방안을 담은 "2019년도 자연환경정책실 세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로 불거진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와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 관리·감독 규제 강화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퇴출로 세계의 탈플라스틱 물결에 동참하려는 환경부의 의지를 환영하지만, 기업 소비량 규제 부재에는 실망을 표한다.

그린피스, 필리핀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현장에서 환경부 규제 촉구

Press release | 2019-02-03 at 10:30

오늘(3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수출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을 실은 선박 '스펙트럼 N(SPECTRUM N)' 호가 평택항에 들어오는 현장에서 환경부를 대상으로 기업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 규제를 촉구했다.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1월 중 한국 도착 예상

Press release | 2019-01-14 at 14:55

오늘(14일) 오전 00시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에 계류 중이던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이 '칼리로에 V852S(KALLIROE V852S)' 호에 실려 출항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해운사 머스크 라인(Maersk Line) 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르면, 칼리로에 호는 현지 시각 13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14일 오전 00시) 필리핀 카가얀데오로(Cagayan de Oro) 항...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에서 돌아온다

Press release | 2019-01-02 at 22:30

필리핀에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오늘 (2일) 그린피스 필리핀사무소를 통해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 터미널에 보관 중인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의 국내 반입이 확정된 것을 확인했다.

2019년, 지구를 위한 새해 계획을 세워보세요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Diego Gonzaga) | 2018-12-27

새해가 또 다가왔습니다! 매년 새로운 해가 올 때마다 모두들 크고 작은 목표와 계획을 세우곤 하는데요. 아직 2019년 계획을 다 완성하지 못하셨다면, 지구를 위한 목표를 몇 가지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고기와 유제품 소비를 줄여보세요 축산업과 낙농업이 온실 가스 배출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축산업의 온실 가스 배출량만 계산해도 전 세계의 모든...

바다가 우리에게 보내는 적신호

Blog entry by 박샘은(Grace Park) | 2018-12-24

우리 삶에 있어 바다는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해양 오염이 부쩍 심각해짐에 따라 바다를 보호하는 것에 대한 시급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바다는 우리에게 어떤 적신호를 보내고 있을까요? 아름답고 위대한 존재, 바다 우리가 호흡할 때 필요한 산소가 어디서 만들어지는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바다’ 입니다. 바닷속에 살고 있는 미세한 플랑크톤이 만들어내는 산소가 지구...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 현장 '충격'

Press release | 2018-12-10 at 11:00

프란시스코 노베다 씨는 지난 12월 3~4일 1박2일 일정으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1시간 30분가량 타고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베르데 소코의 플라스틱 재처리 시설을 조사 차 방문했다. 필리핀 수입 업체 베르데 소코는 한국에서 수입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 5100톤(t)을 지난 7월부터 미사미스 산타클루즈 어퍼부가치에 있는 자사 소유 부지에 쌓아 두고 있다.

필리핀 환경단체 연합 "성탄절 이전 한국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Press release | 2018-11-28 at 12:00

필리핀 환경운동단체 에코웨이스트연합(EcoWaste Coalition)은 지난 28일 마닐라 퀘존 시 소재 관세청 앞에서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를 성탄절 이전에 반환하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갖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에코웨이스트연합은 필리핀 환경운동단체 140여개 연합체로 지난 10일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불법 수입을 규탄하는 시위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앞에서 벌인 바 있다.

플라스틱 감당 안되는 한국, 처리 책임은 다른 나라에 넘겨

Press release | 2018-11-14 at 10:19

지난 10일 불거진 한국의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 수출 사건에 대해 현지 환경단체들이 강력히 규탄했다. "합성 플레이크 조각"으로 신고된 이 한국발 화물은 플라스틱과 다른 물질이 섞인 수천 톤의 혼합 폐기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5,100톤에 이르는 컨테이너는 화물 수취인인 베르데 소코 필리핀 산업의 설명이 있을 때까지 민다나오 국제 컨테이너 항에 억류돼 있다.

[성명서] 그린피스, 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 무산에 크나큰 실망

Press release | 2018-11-02 at 22:30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4개국과 유럽연합은 2일(현지 시각),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제37회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총회에서 남극 웨델해 보호구역 설정을 논의한 결과, 지정이 최종 무산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그린피스는 크나큰 실망과 안타까움을 표한다.

해양 플라스틱 오염이 식탁으로

Press release | 2018-10-17 at 13:40

우리가 매일 먹는 소금, 특히 바닷물로 만든 해염이 전 세계적으로 미세 플라스틱에 광범위하게 오염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대학교 해양학과 김승규 교수팀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함께 바다의 플라스틱 오염과 일상에서 소비되는 소금 오염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논문 '식용 소금에 함유된 미세 플라스틱의 국제적 양상: 해양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 지표로서 해염'을 오늘 발표했다.

클린업 행사서, 코카콜라, 펩시코, 네슬레 "세계 최악의 플라스틱 오염 기업" 확인

Press release | 2018-10-09 at 9:00

코카콜라, 펩시코, 네슬레가 전 세계 바다와 수로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기업으로 나타났다. 브레이크프리프롬플라스틱(Break Free From Plastic, 이하 BFFP)은 오늘(9일) 6개 대륙, 42개국에서 239회에 걸쳐 진행한 ‘클린업(Cleanup) 및 브랜드오딧(Brand Audit)’의 결과를 발표하며 이처럼 밝혔다.

‘당신은 이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

Feature Story | 2018-09-13 at 16:31

그린피스가 지난 8월 22일 녹색연합과 공동주최로 크리스조던 감독의 다큐 영화 의 특별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상영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은 플라스틱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청정 지역 남극 해역도 플라스틱 오염에 몸살

Press release | 2018-06-07 at 13:45

청정 지역으로 손꼽히는 남극 해역도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6월 7일(목)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남극 지역 탐사에서 채취한 눈과 물을 분석한 결과 미세 플라스틱과 유해 화학물질이 대부분 시료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어떻게 해야 대기업들이 책임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다니엘 미틀러(Daniel Mittler) | 2018-04-05

그린피스는 대기업을 상대로 캠페인 하기로 유명합니다. 얼마 전에는 코카콜라의 로고(coke)를 변형해서 "Choke(목을 조르다)"를 만들어, 코카콜라가 거대한 플라스틱 오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동하는 사람들] 플라스틱 제로 실천을 위한 10가지 팁

Feature Story | 2018-02-13 at 15:05

다양한 방식으로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완성해나가고 있는 또 다른 인기 미니멀리스트 블로거의 팁을 소개합니다

[행동하는 사람들] 플라스틱 제로를 향한 첫 걸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Feature Story | 2018-01-18 at 11:30

편리한 물질, 플라스틱! 인기 미니멀리스트 블로거와의 인터뷰를 통해 플라스틱으로부터 멀어지는 생활을 시작한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그린피스와 함께한 10월 행사] 소래습지 생태공원 쓰레기 줍기

Feature Story | 2017-11-29 at 16:44

서울에서 버스로 약 한 시간 남짓 떨어진 곳에 있는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그린피스 활동가와 서포터가 청소활동을 위해 모였습니다. 인터넷과 신문 그리고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항상 들어오지만, 갯벌과 습지에 나뒹굴거나 묻힌 플라스틱 쓰레기를 두 눈으로 보며 심각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다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도울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제이미 링(Jamie Ling) | 2017-11-23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바닷물의 온도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수면은 상승하고 해양 산성화도 심해지고 있으며, 해양 생물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어야 할 바다가 점점 죽어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 여기엔 몇 가지 핵심적인 원인들이 있습니다. 환경 오염과 기후변화 : 화학 물질 유출, 공업용수 및 농업 폐수 유출, 쓰레기 투기 등...

[#PlasticZero]플라스틱 쓰레기 이야기

Video | 2017-08-31 at 11:19

8월 중순, 사람들이 여름 휴양을 위해 찾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그린피스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 시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보다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후원자분들에게 부스 설치에 필요한 플라스틱 쓰레기 '기증'을 요청했고, 응해주신 분들 중 방문수거를 요청한 가정을 방문하여 그들의 솔직하고도 현실적인 플라스틱 이야기를 들을 수...

해운대에 나타난 플라스틱 고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7-08-30 at 16:08

태풍 노루가 부산 해운대를 비껴간 지난 8월 13일과 15일. 해수욕장에 거대한 플라스틱 고래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그린피스 해양팀이 준비한 일회용 플라스틱 고래인데요. 그린피스에서 직접 해운대를 찾아가 불필요한 일회용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되돌아보고 이를 줄이기 위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류준열, “그린피스 여러분, 자신의 활동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Feature Story | 2017-08-25 at 16:00

“그린피스 지지자 여러분들은 자부심을 품고 당당하게 그린피스 활동을 널리 알려주세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만큼 지구도 아껴주시고요.”

플라스틱, 줄이는 게 답인 이유 5가지

Feature Story | 2017-08-23 at 11:28

플라스틱 오염은 크고 광범위한 문제이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동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있습니다. 재활용, 재사용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플라스틱의 사용 자체를 줄여나가는 노력입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줄여요” 그린피스, 해운대서 이색 체험 행사 개최

Press release | 2017-08-11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오는 13일(일)부터 15일(화)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권장하는 이색 시민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감동시킨 전 세계 플라스틱 금지령 8개

Blog entry by 피오나 니콜스, 그린피스 영국사무소 해양 캠페이너 | 2017-04-10

매년 약 800만톤에 이르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전 세계 바다로 유입되고, 태평양 한가운데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이 거대한 섬을 이뤄 떠다니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바다를 구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서 시작된 의미있는 변화들, 살펴볼까요? 기쁜 소식입니다! 최근 몇 년간 플라스틱 금지령이 세계 여러 나라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인도, 미국, 호주, 프랑스, 모로코...

불멸의 플라스틱? 그 사연은 이렇습니다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 | 2017-03-06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온 플라스틱, 과연 언제부터 사용되고 있었을까요? 편리하고 가볍기 때문에 다양한 곳에 쓰이지만, 썩지 않아 계속 지구 어딘가에 남아 바다와 땅을 오염시킵니다. 지구를 플라스틱 오염으로부터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해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이를 닦는 순간부터 저녁에...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파동

Feature Story | 2017-02-13 at 15:14

고래의 뱃속을 가득 채운 플라스틱 비닐, 매일같이 쓰고 버리는 페트병, 각종 일회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오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야 할까요? 마이크로비즈 퇴출이라는 작은 파동으로부터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한 더 큰 물결을 만들어가요!

[성명서] 식약처, 미세 플라스틱 규제 제품군 2% 남짓으로 제한 - 환경보다 기업편 들어준 결정에 유감

Press release | 2017-01-12 at 18:00

지난 11일(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를 발표했다. 이번 개정고시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이는 지난해 9월 29일 식약처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안) 행정예고”를 통해 이미 밝힌 내용이나, 지난 9월 고시 내용과는 규제 대상 및 범위에 있어 매우 큰 차이가 있다. 당초 미세 플라스틱의 정의를 “5mm 크기...

2016년에 시민의 힘(People Power)이 이뤄낸 9가지 놀라운 업적

Blog entry by 슉와 청(Shuk-Wah Chung) | 2017-01-10

1. 원주민과 이들의 환경권을 지키기 위한 운동은 그 어느때보다 강해졌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세계 곳곳에서는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권력에 대항하는 평범한 시민들의 싸움이 벌어질 때, 이 소식이 널리 퍼져, 사람들의 귀에 들어가고, 결국 진실이 밝혀지면서 더 큰 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을 확인했습니다. - 아마존 심장부에 건설될 계획이었던 초대형 댐은 건설 허가가 취소...

잘 가, 마이크로비즈!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변화!

Feature Story | 2016-09-30 at 20:00

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화장품법 하위 고시 개정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화장품 원료로 쓰이는 것을 전격 금지한다는 행정예고를 발표했습니다. 이 멋진 변화를 현실로 만든 건 다름 아닌 시민 여러분의 요구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첫 걸음을 뗄 수 있었던 것처럼, 함께라면 미세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바다를 향한 그 다음 걸음도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 법제화 본격화되나

Press release | 2016-09-07 at 11:00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여성환경연대가 오늘(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microbeads)'의 법적 규제를 촉구했다.

“마이크로비즈 그만!” 시민 2만 여명 규제 법제화 요구

Press release | 2016-08-09 at 11:00

그린피스는 오늘(9일) 오전 치약, 스크럽제 등 생활용품에 든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하며 한강에서 퍼포먼스를 벌였다. 일상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이 세면대에서 강, 바다로 곧장 흘러 들어간다는 점을 알리고 정부에 신속한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다.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 공식 입장

Publication | 2016-08-03 at 10:00

지금 바다는 플라스틱 오염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플라스틱 생산은 급증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세안제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비즈는 이미 대체재가 존재해 쉽게 제거가 가능한 물질로, 마이크로비즈 사용의 근절은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이 문서는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의 공식 입장을 보여준다.

IFC에서 열린 다채로운 마이크로비즈 관련 행사, ‘마이크로비즈 그만!’

Feature Story | 2016-08-01 at 11:51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는 지난 7월 16일, 17일 2일에 걸쳐 여의도 IFC 몰에서 시민 여러분들에게 우리 생활용품속 작은 악당, 마이크로비즈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이크로비즈 그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우리가 만드는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Feature Story | 2016-07-12 at 12:00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이는 우리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갖고 졸업 작품으로 다룬 작가가 있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나봤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봐요.

다양한 해산물에 축적되는 미세 플라스틱, 인체로 유입도 가능해

Press release | 2016-07-06 at 9: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6일) 미세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알리는 보고서『우리가 먹는 해산물 속 플라스틱』을 발간하며,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했다. 60편의 기존 학술 연구를 종합해 작성된 이 보고서는 사람이 섭취하는 다양한 해산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고, 그 영향이 해양 생태계 전반뿐 아니라 인간에게까지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리가 먹는 해산물 속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5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가 공히 그 심각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 가운데 최근에는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이 해양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 미세 플라스틱의 영향에 대한 이 보고서는 60여 편의 학술연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많은 연구를 통해 미세 플라스틱이 다양한 해양생물에 치명적 영향을 미치고 바다의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의 해산물에도 발견된다는 사실을 밝힌다.

바다의 숨통을 조이는 미세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0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은 더 이상 바다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년 수백 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드는데, 이것은 분해되지 않고 잘게 쪼개져 독성 물질과 결합한 채 바다에 축적된다. 오늘 날엔 치약과 세안제, 바디 스크럽, 세제 같은 생활용품 이나 화장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의 종류인 마이크로비즈가 사용된다. 바다에 한번 유입되면 제거하기도 어려운 미세 플라스틱 조각들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위협하고 있다. 확실한...

새해 목표는 ‘플라스틱 줄이기!’

Blog entry by 윌리 맥켄지 | 2016-01-28

깨끗한 바다를 위한 5가지 방법 새해부터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영국 콘월의 해변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목격되었습니다. 핫핑크색의 플라스틱 세제 통 수천 개가 떠밀려와 모래밭을 뒤덮은 것입니다. 세제 통은 대부분 닫혀져 있었지만, 일부는 뚜껑이 열려 내용물이 흘러나와 있었습니다. 내셔널 트러스트에 따르면 컨테이너에 실려 운반되고 있던 세제들이 폭풍을 만나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

1 - 5053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