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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빙하를 지켜주세요

Feature Story | 2015-12-11 at 11:00

칠레를 방문한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에스페란자호. 기후변화와 산업화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빙하를 보호하는 캠페인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에스페란자호에 승선 중인 한국인 항해사가 전해옵니다. “칠레의 빙하를 지켜주세요!”라고.

서른셋 한국 청년, 에스페란자에 끌리다

Feature Story | 2015-12-03 at 20:30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그린피스 환경감시선의 선원이 된 김연식 항해사. 김연식 항해사가 어떻게 에스페란자 호에 승선하게 되었는지, 첫 항해인 칠레 방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세 편에 걸쳐 소개드립니다. 서른셋 한국 청년이 어쩌다 국제환경단체의 배에 끌리게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린피스, 자체 선박 이용해 서아프리카 해역의 불법어업 현황 직접 조사

Press release | 2015-05-20 at 16:30

그린피스 에스페란자호는 총 26일(’14.10.26-11.21) 동안 서아프리카 주요 어장이 위치한 기니비사우, 기니, 세네갈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53건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이하 불법어업)을 현장에서 기록하였다. 불법어업 의심사례는 한국(10건)을 포함한 중국(16건), 세네갈(18건), 코모로(2건), 모로코(1건) 및 기국(旗國) 미상 1건이다.

북극곰과 나눈 교감

Blog entry by Anote Tong | 2014-10-02

60m 떨어진 절벽 위에서 저를 바라보는 북극곰의 머리를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 일행은 러시아 노르덴스키욀드(Nordenski ö ld) 빙하가 녹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 겨우 몇 분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북극의 현지 안내인은 “배로 돌아오세요! 북극곰이 나타났어요!” 라고 소리쳤습니다. 우리 일행의 대다수는 겁먹고 두려워했지만, 저는 위험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는 따뜻한 태평양에 위치한 저의...

북극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Blog entry by Yeb Saño | 2014-09-17

북극의 숭고하고 장엄한 아름다움을 제 눈으로 직접 목격하면서, 우리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살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전 세계가 이 지역에 매우 난해한 방법으로 악영향을 미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북극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북극 체류는 저에게 매우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스발바드(Svalbard) 주변에 있는 바다 유빙(流氷)의 가장자리와 웅장한 빙하로 들어가는 것이...

정부,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포기

Feature Story | 2012-12-05 at 16:17

12월 4일은 야생동물 보전의 날입니다. 마침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린피스 국제본부 존 프리젤 (John Frizell) 해양 캠페이너가 영국 캠브리지에 위치한 국제포경위원회(IWC) 사무국에 확인한 결과, 한국이 과학적 연구를 위한 포경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불법 참치잡이 어선을 잡아라

Feature Story | 2012-11-26 at 13:30

선망어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집어장치는 물고기를 대량으로 포획하기 위한 도구다. 집어장치는 작은 물고기들에겐 마치 쉴 수 있는 수초 같다. 작은 물고기들이 몰려들면, 이를 먹고 사는 더 큰 물고기들이 찾아오고, 마침내 먹이사슬의 상층에 있는 대형 어종까지 찾아드는데, 고기가 충분히 모였다 싶을 때 그물로 주위를 에워싸 건져올린다. 어선들이 노리는 것은 참치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 합니다.

에스페란자호의 참치 살리기 작전

Blog entry by Yuen Ping Chow & Farah Obaidullah | 2012-11-13 1 comment

그린피스는 10년 이상 파괴적인 참치 어획으로부터 아름다운 태평양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불법적인 어획을 기록하고, 이에 반대하는 액션을 벌이며 세상에 알렸습니다. 또한, 남획에 반대하는 태평양 연안의 섬 국가들의 연대 활동도 도왔습니다. 태평양 제도민들은 남획의 영향을 가장 잘 느끼고 있습니다. 남획으로 인한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줬던 참치는...

20120923: 동원의 선망어선에 액션 통해 파괴적 어업 중단 강력히 촉구

Press release | 2012-09-23 at 10:56

그린피스의 조사탐사선 에스페란자(Esperanza)호의 활동가들은 오늘 오전 여수항 드라이 독에 정박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그라나다(Granada)호 앞에 “동원의 파괴적 어업이 시작하는 곳”이라는 대형 배너를 걸었다.

[바다수호대] 사라지는 고래와 한국

Feature Story | 2012-09-19 at 14:09

에스페란자에서 우리는 고래류를 탐사하고 그들의 출몰에 대해 기록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일부 고래음성을 녹음했고 식별용 사진을 수집했습니다. 우리는 한국 정부에 비살상 방법으로 연구할 수 있는 고래류가 근해에 많이 살고 있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혼획률을 가지고 있으며, 음식점에 유통시키기 위해 불법적으로 고래를 포획하고 있습니다.

[바다수호대] 김나희씨의 동해 탐사기

Feature Story | 2012-09-18 at 20:10

2012 바다수호대투어의 특별한 프로그램, 바다 탐사 캠프! 동해바다의 고래를 찾아2박 3일 동안의 고래 탐사 과정에 함께 한 김나희씨가 탐사에 참여한 소감과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2012 바다수호대 투어

Video | 2012-09-18 at 19:45

지난 50년 간 세계 어족자원의 80%가 남획으로 감소되었습니다. 이대로 계속된다면 우리는 앞으로 더이상 물고기를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에스페란자 호가 위기에 처한 바다를 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한국, 대만, 홍콩으로 이어지는 바다수호대 투어! 한국이 그 시작입니다.

[바다수호대] 성열훈씨의 고래 탐사 일지

Feature Story | 2012-09-14 at 17:35

2012 바다수호대투어의 특별한 프로그램, 바다 탐사 캠프! 동해바다의 고래를 찾아 2박 3일 동안의 고래 탐사 과정에 함께 한 그린피스 서포터들! 이들이 생생한 에스페란자호 체험기와 탐사 과정의 희열을 전해드립니다. 캠프 참가자 중 유일한 청일점 성열훈 씨가 기록한 일지를 엿볼까요?

[공지] 울산항 오픈보트 취소

Feature Story | 2012-09-13 at 22:41

2012 바다수호대 투어에 깊은 관심과 호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15일 - 16일로 예정되었던 울산항 오픈보트 행사가 기상악화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바다수호대] 그린피스, 동해의 고래를 탐사하다

Feature Story | 2012-09-13 at 13:52

바다가 처한 위기를 알리기 위한 2012년 바다수호대 투어는 과학을 위해 고래를 죽일 필요는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비살상적인 방법으로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 두 명을 초빙하여 동해 바다로 탐사를 나섰습니다.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고래를 죽이지 않으면서 고래의 생태와 행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바다수호대] 부산 봉사자 이야기 하나

Feature Story | 2012-09-12 at 18:00

바다수호대투어가 시작된 첫날, 그린피스 에스페란자 호로 모여든 봉사자분들. 그 어느때보다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한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 탓에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같은 뜻을 품은 다양한 사람들과 한 자리에서 보낸 시간만으로도 즐거웠다는 봉사자 분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바다수호대] 부산 오픈보트의 하루

Feature Story | 2012-09-10 at 11:37

9월 9일 아침, 에스페란자호의 작은 창가에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작년 서울 사무소를 연 뒤 이번이 두번째 쉽투어이지만 시작은 매번 비와 함께입니다. 오픈보트로 방문객들을 만나기로 한 날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악천후에도 일요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배를 찾아오시는 부산 시민들의 표정은 다행히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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