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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호가 억류된 이유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Diego Gonzaga) | 2017-08-21

우리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노르웨이, “석유보다 사람을 생각하세요!"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35명의 활동가들은 노르웨이 북극의 바렌츠 해(Barents Sea)로 향했습니다. 북극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노르웨이 정부에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8월 18일, ‘아틱 선라이즈'호의 활동가들은 고무보트와 카약을 타고 차가운 북극 바다를 헤치고 노르웨이의 가장 북쪽에...

고리 원전 앞 평화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항소심서 ‘폭처법 무죄’ 원심 유지

Press release | 2017-02-16 at 15:30

2월 16일(목) 울산지법 제3형사부(김우현 부장판사)는 2015년 고리 원전 앞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항소심에서도 폭처법위반(공동주거침입)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다.

2017년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 줄 일곱가지 새해 목표

Blog entry by 돈 비켓(Dawn Bickett) | 2017-01-10

환경과 인권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2016년은 힘든 한 해였습니다. 건강한 지구와 인권을 지키는 것과는 정 반대 입장에 있는 정치가와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권력을 장악하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한편 활동가들은 살해 되고, 숲은 불타고 , 산호초는 색이 바래고 , 빙하는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2017년, 우리가 맞닥뜨려야 하는 문제들은 긴급하고 거대합니다. 하지만 함께 행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느...

고리 원전 앞 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폭처법 ‘무죄’

Press release | 2016-07-22 at 15:30

7월 22일(금)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황승태부장판사)은 지난 해 고리 원전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시민 불복종: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하기

Feature Story | 2016-06-06 at 9:00

현재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 명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울산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법정에 서야만 할까요? 그저 자기 양심에 따라 우리 사회가 당면한 위험, 즉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발전소라는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인터뷰] “시위 자체만을 볼 것이 아니라, 왜 시위가 벌어졌는지를 바라봐야”

Feature Story | 2016-06-01 at 15:00

2011년 크레인에 올라 3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고공농성을 이어갔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은 국내 노동운동에서 매우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노동자의 힘이 모이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하는 그녀의 생각은, 시민의 힘을 믿고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그린피스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5월 17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났습니다. 김 지도위원이 생각하는 긍정적 변화는...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5-05-14 at 16:52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직접행동(NVDA∙Non Violent Direct Actions)이라고도 불리는 그린피스 액션은 기업과 정부, 시민들의 변화를 유도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10-24 at 17:00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 감천항에 출동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4-10-14 at 16:00

물살을 가르며 달린 작은 통통배 한 척에는 비장한 표정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타 있었습니다. 이들은 항구에 이제 막 정박한 커다란 하얀색 배에 빨간색 글자로 'illegal 그만!'이라고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대체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그린피스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8-26 at 17:00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간 8월 20일. 그린피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그린피스의 창고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린피스 창고는 액션을 위한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원봉사자와 활동가들을 교육하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유조선과 항구 사이에 위태로이 선 사람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4-05-07

지난 5월 1일 아침,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어느 항구에선 능력도 의지도 없는 정부를 대신한 일군의 시민들이 행동에 나섰습니다. 바로 탐욕스레 환경을 해치는 기업의 이익에 맞서는 일, 북극에서의 석유시추 작업을 거부하는 일입니다. 5백만 명의 북극 보호 후원자들(Arctic Defenders)에 힘입어,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북극의 석유시추 플랫폼 프리라즈롬나야(Prirazlomnaya)로부...

[공지] 그린피스 예비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04-10 at 10:58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북극 활동가들은 곧 집으로 돌아갈까요?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3-12-19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북극에서 석유시추를 반대하며 평화적 시위를 벌였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사면되었습니다. 어제 러시아 정부는 사면법을 수정하는데 동의했고, 의회는 이를 공식적으로 승인했습니다. 이번 사면에는 북극 활동가 30명이 포함되어, 이들에 대한 기소가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전세계 이곳 저곳에서  안도의 한숨이 들리는 듯 합니다. 그러나 짓지도 않은 죄목으로 조사 받으며 2달 가량...

온곡중학교 학생들의 소중한 방문

Feature Story | 2013-12-04 at 17:30

지난 8월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는 소중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온곡중학교에서 12명의 학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8월, 달콤한 방학에 홍대의 골목길을 헤매는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가 여러분을 맞이한 날

Feature Story | 2013-11-22 at 18:54

2013년 11월 21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평소 그린피스를 지지해왔거나 활동을 궁금해하셨던 시민 여러분들께 그린피스의 역사와 캠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나는 훌리건이 아닙니다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 2013-11-20

영국 출신의 필 발(Phil Ball)은 세 아이의 아버지로 북극 캠페인 활동 중 러시아 당국에 체포되어 2개월이 넘게 구금되어 있습니다. 그가 감옥에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해적혐의로 기소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약 2초 동안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해적혐의 최대 형량이 징역 15년이란 이야기를 듣자 더 이상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아마존에서 북극까지 이어진 지지의 물결

Blog entry by Anne Dingwall | 2013-11-18

그린피스의 작은 그룹 하나가 아마존 깊숙이 위치한 마나우스(Manaus)에서 2년동안 일한 적이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벌어지는 불법 벌목 작업을 고발하고, 숲 파괴주범 리스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은 고립돼 있었고, 폭력이 난무했습니다. 현지 정치인들과 활동가들은 거의 매주 암살당했고, 부패 또한 만연했습니다. 당시 캠페인 팀장이었던 파울로 아다리오(Paulo Adario)는 이렇게 회상합니다.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에게 자유를

Video | 2013-11-15 at 21:54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활동가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해적과 훌리건 혐의를 받고 구금되었습니다. 이들이 염려한 것은 다른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북극이 녹아내려 사라질지 모른다는 현실입니다.

프리라즈롬나야에서 바르샤바까지: 북극활동가 30인, 석탄,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

Blog entry by Daniel Mittler | 2013-11-14

저는 최근 2달 동안 딸아이가 무릎을 타고 올라올 때마다 북극활동가 30인의 자녀들을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얼마나 부모님을 보고싶어 할까요? 만약 징역형을 살게 될 경우, 활동가들 일부는 아주 어린 자녀들이 나중에 자신을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안고 있습니다. 북극활동가 30인 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만으로 자신의 자녀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은 잔혹한...

무르만스크 감옥에서 그린피스 가족에게

Blog entry by Sini Saarela | 2013-11-06

가스프롬(Gazprom)의 북극해 석유 시추 중단을 요구하다 구금된 30명의 활동가 중 한 명인 시니(Sini) 가 응원을 보내준 서포터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웃을 수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한 시니의 편지를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들의 자유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주세요. [서명하러 가기] 사랑하는 그린피스 가족에게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따뜻한 말들,...

북극 활동가들은 해적도, 훌리건도 아니다.

Blog entry by Jess Wilson | 2013-10-24

23일 아침, 러시아 사법당국은 무르만스크(Murmansk)에 구금된 3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에게 해적 혐의의 기소를 취소하며 화해의 손짓을 보내는 듯 하더니, ‘훌리건’ 혐의로 그들을 다시 기소했습니다. 해적 혐의와 비교하면, 훌리건 혐의는 악의없는 행동처럼 들립니다. 벽에 그래피티를 그리거나 축구 경기에서 알몸 난동을 부리는 것처럼 철부지의 객기와 비슷한 범죄라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진실로부터 동떨어진...

그린피스 비장의 무기는 당신입니다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3-10-23

한달 전, 러시아 당국은 북극의 석유시추에 평화적으로 반대했던 3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총칼로 위협하며 체포했습니다. 북극을 보호하려고 벌인 용감한 행동 때문에 그들은 해상에서부터 억류되어 조사 중인 지금까지 계속 구금 중입니다. 기소된 해적 혐의가 적용되면 앞으로 15년 징역형에 처할지도 모릅니다. 이 부당한 상황을 멈출 수 있는 힘은 여러분에게서 나옵니다. 여러분의 서명이 왜 중요하냐구요? 30명의...

#FreeTheArctic30 감옥에서의 30일

Blog entry by 장현민 웹캠페이너 | 2013-10-18

오늘은 북극의 활동가들이 구금된 지 30일째 되는 날입니다. 이들은 북극의 환경파괴 현장에서 반대 시위를 한 일로 15년의 징역을 살 수도 있습니다.   활동가 30인은 누구인가요? 20대 초반의 혈기 왕성한 자원활동가도 있고, 서너명의 자녀를 가진 선원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로 환경범죄 현장을 취재하려 한 저널리스트도 있고, 체포되던 날 막 딸의 1살 생일을...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을 위해 나선 사람들

Blog entry by 장현민 웹캠페이너 | 2013-10-10

“단체의 대표자가 이 방에 함께 있어서 우리가 지금 협의하는 사안들에 대해 의견, 불만이나 요구사항들을 표현하고, 염려점들을 제시한다면 훨씬 좋았을 것입니다. 그 의견들에 대해 누구도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은 최근 열렸던 국제북극포럼에서 위와 같이 말하며 그린피스와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쿠미 나이두(Kumi Naidoo) 그린피스...

평화적 시위 원칙에 대한 도전

Blog entry by Jess Wilson | 2013-10-05

전 세계가 ‘국제 비폭력의 날’을(10/2) 기념하는 가운데 3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비폭력, 평화시위를 벌였다는 이유로 러시아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러시아 당국은 이미 수감된 활동가 가운데 13명과 사진작가 1명을 해적혐의로 공식 기소한데 이어 3일 나머지 활동가에 대해서도 기소 절차를 밟았습니다. 사진작가와 촬영전문가, 활동가와 선원 등 총 30명은 “세상에서 당신이 보고자 하는...

20131005 서울: 그린피스, 5일 북극보호활동가 석방 요구하는 전세계 긴급 연대활동 열어

Press release | 2013-10-05 at 14: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러시아 국영기업인 ‘가즈프롬’(Gazprom)의 북극해 석유 시추를 반대하며 벌인 평화적 해상 시위로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연다.

[긴급] 글로벌 연대의 날 - 10/5 @광화문광장

Feature Story | 2013-10-02 at 11:21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지켜내는데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평화적 시위를 할 우리의 권리를 위해, 글로벌 연대를 표현해주세요!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북극에 있었는가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3-09-30

현재 그린피스의 “북극의 일출(Artic Sunrise)” 호 선원을 비롯해 그린피스 활동가 30명이 러시아 무르만스크(Murmansk) 시에 구속 수감 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강제 승선한 러시아 수사당국에 체포된 이후, 바다 위에서부터 법정에서 구금형을 받은 지금까지 억류된 상태입니다. 18개국 출신의 이들은 앞으로 2개월 동안 무르만스크 구치소 안에서 지내야 합니다. 전세계 곳곳의 그린피스...

북극보호 활동가 구금해제 위한 연대활동

Feature Story | 2013-09-29 at 16:48

한국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29일 오후 서울 정동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에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벌였습니다.

북극이 처한 위협의 실체를 보여준 남자

Blog entry by John Novis | 2013-09-28

“ 당신들이 범죄라 말하는 것은 ‘저널리즘’입니다. 나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언론인으로서 그린피스와 함께 했을 뿐입니다. 러시아와 전세계 미디어를 통해 내가 찍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내가 가진 무기는 카메라 뿐입니다.” – 데니스 시냐코브, 러시아 법정에서 “언론인으로서 활동하던 시냐코브를 체포하고 구금한 것은 정보자유권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침해이다.” - 국경없는 기자회   ...

[활동가 이야기] 한국에 기대하는 용기

Feature Story | 2013-08-31 at 19:30

56일. 한국 법정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날은 제가 처음 한국에 도착한 지 56일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네명의 활동가들은 원전사고에 대한 안전대책 부실을 알리기 위해 부산 광안대교 위에 올랐습니다.

광안대교 활동에 대한 선고공판 소식

Feature Story | 2013-08-22 at 17:33

2013년 8월 22일인 오늘 부산지법은 지난 7월 초 광안대교 고공에서 벌인 평화적 시위에 대해 공판을 열고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20130821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고리 원전 반경 30km 지역사회 자전거 투어

Press release | 2013-08-21 at 8:00

지난달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t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21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로 순회한다.

20130809 부산: 원전 안전 요구하며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첫 공판 열려

Press release | 2013-08-09 at 20:00

충격적 원전비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달 9~11일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주탑 부근에 ‘원전 비상’ 캠프를 차리고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ce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법정에 섰다.

20130711 부산: 그린피스, 관계 당국과 방재계획 논의 합의 하에 광안대교 고공 시위 해제

Press release | 2013-07-11 at 19:54

그린피스는 11일 오후 3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부산시, 부산시의회가 방사능 방재계획을 논의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에서 벌이던 고공 시위를 해제했다.

20130709 부산: 그린피스 활동가들,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 원전 반대 시위캠프 차려

Press release | 2013-07-09 at 12:42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오전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를 지지하는 케이블에 원전반대 시위 캠프를 차렸다. 한국 정부에 원전사고 시 비상계획구역을 원전에서 반경 30km로 확대하도록 촉구하기 위해서다. 현재 한국은 비상계획구역이 8~10km로 설정돼 있다.

20130705 인천: 그린피스 역사적 친환경 배, 레인보우 워리어Ⅲ 인천항 첫 상륙

Press release | 2013-07-05 at 14:37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친환경 배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 Ⅲ호가 ‘원전 비상’(Nuclear Emergency)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5일 인천항에 입항했다.

20130702 인천: 그린피스 활동가, 법무부 입국금지 해제로 한국 재방문

Press release | 2013-07-02 at 13:32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입국 거부 관련 소송 취하 후, 이전 정권이 조치한 입국 금지가 철회되면서 2명의 그린피스 활동가가 2일 한국을 재방문 했다.

20130620 서울: 법무부, 그린피스 활동가 입국금지 해제 여부 14일 내 밝혀야

Press release | 2013-06-20 at 13:39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반핵활동가의 입국금지 조치로 소송 중인 법무부는 19일 열린 3차 공판에서 그린피스가 소송을 취하함에 따라 향후 14일 내에 이들 활동가의 입국금지 조치 철회 여부를 밝혀야 할 상황에 놓였다.

20130529 서울: 법원, 법무부에 그린피스 입국거부 근거에 관해 정식으로 석명요구

Press release | 2013-05-29 at 17:19

그린피스가 직원들의 입국거부 관련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2차 공판에서 법원은 그린피스의 요구를 받아들여 법무부 측 변호인에 입국거부 시기, 기간과 그 근거를 다음 공판인 6월 19일까지 석명하도록 정식으로 요구하였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인권과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는 한국

Feature Story | 2012-12-10 at 18:10

대통령선거를 9일 앞두고 대선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오늘이 세계인권의 날이라는 사실을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린피스는 왜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찾았을까요? 바로 그린피스 직원 입국거부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처사에 소송을 제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20121129 마닐라: 주요 원양어업국들에 급감하는 참치자원의 보호 촉구

Press release | 2012-11-30 at 11:00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다음주에 열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에서 주요 원양어업국들이 참치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늘 참치 마스코트를 입고 필리핀 주재 한국, 일본, 미국 대사관 및 유럽연합 대표국, 그리고 대만 경제문화국 건물 앞에서 “남획을 멈춰주세요(Help End Overfishing)”라는 배너를 들고 이와 같이 요구했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 합니다.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21008 서울: 그린피스 소속 반핵 활동가들 또다시 입국금지

Press release | 2012-10-08 at 16:10

정부는 오늘 그린피스 반핵 활동가들의 입국을 또다시 거부했다. 이로써 원전반대 목소리를막으려는 정부의 의도는 더욱 분명해 보인다. 그린피스 국제 본부 소속 에너지캠페인 총괄국장인얀 베르나에크(Jan Beranek)와 방사능 전문가인 리안 툴(Rianne Teule)박사는 9일 그린피스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좌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오후 1시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었다.

[바다수호대] 김나희씨의 동해 탐사기

Feature Story | 2012-09-18 at 20:10

2012 바다수호대투어의 특별한 프로그램, 바다 탐사 캠프! 동해바다의 고래를 찾아2박 3일 동안의 고래 탐사 과정에 함께 한 김나희씨가 탐사에 참여한 소감과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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