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results found
 

전세계 시민의 힘으로, ‘갤럭시를 구하다’

Feature Story | 2017-03-28 at 14:15

그린피스와 전세계 시민들이 한 목소리로 '갤노트7 재활용'을 외친지 5개월 만, 드디어 삼성전자가 처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제 삼성전자가 약속을 제대로 지키는지 지켜 볼 일입니다. 끝까지 함께 해요!

삼성, 글로벌 기업답게 갤노트7 처리 계획 투명하게 공식 발표해야

Feature Story | 2017-03-10 at 18:00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가 벌어진지 석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그린피스는 갤노트7의 친환경적 처리 계획을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다음 신제품인 갤럭시S8 출시를 코앞에 둔 지금, 과연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걸까요?

스마트폰 출시 10주년…”수리· 재활용 쉽도록 디자인하라”

Press release | 2017-02-27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현장에서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수리와 재활용이 쉬워 자원 고갈을 줄일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스마트폰 생산을 업계에 요구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피스 "삼성, '갤노트7 친환경 처리 계획' 발표 없이 차기작 혁신 기대 어려워"

Press release | 2017-02-27 at 7: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6일,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노트 7의 친환경적 처리 계획 발표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성명서] 삼성 갤노트7 처리 계획 수립에 실패, 실망스러운 수준

Press release | 2017-01-23 at 13:00

오늘(23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대한 발화원인을 밝혔다. 발화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은 발표했지만, 단종 및 리콜이 진행된 430만 대에 대한 처리계획은 여전히 부재했다. 430만 대의 전량폐기 여부조차도 정해진 바가 없다. 갤럭시노트 7의 처리결과를 기대했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 및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처리 계획 부재에 매우 실망스럽다.

삼성, 대체 계획이 뭔가요?

Blog entry by 로빈 퍼킨스(Robin Perkins) | 2016-11-23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430만대의 처리방법을 두고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세계는 삼성전자가 내릴 이 중대한 결정이 어느 방향으로 향할지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귀중한 자원을 전부 용광로에서 녹여버릴까요? 아니면 최대한의 자원을 재사용하여 다음 혁신의 재료로 이용하게 될까요?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사실 삼성은 어떤 IT기업보다 진짜 혁신에 대해서...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 갤럭시노트7을 구하라’

Press release | 2016-11-22 at 10:00

그린피스는 22일(화)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폐기 예정인 430만 대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적인 처리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갤럭시노트7 사태는 후진적 생산 방식이 낳은 결과’

Press release | 2016-11-10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0일(목)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를 후진적 생산 방식이 초래한 결과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판매 일변도의 사업 행태를 개선하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혁신을 위한 선순환

Publication | 2016-11-10 at 9:55

매년 수십종의 새로운 모델들이 끊임없이 출시되지만 정작 어떻게 폐기되는지는 알 수 없는 스마트폰들. 문제는 없을까요? ‘순환경제'는 IT기업들이 나아가야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합니다. 그린피스는 IT 기기의 생산에서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원 문제 및 환경 영향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담은 보고서 를 발표합니다.

‘갤럭시노트7의 단순 폐기는 막대한 자원 낭비’

Press release | 2016-11-01 at 8: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일(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와 관련하여, 생산 및 수거된 제품을 단순 폐기할 경우 엄청난 양의 자원이 낭비된다고 지적하며, 자원 재사용 방안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시민들과 함께 ‘갤럭시를 구하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1 - 1010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