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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힘, 기적이 되어 돌아오다.

Feature Story | 2012-02-02 at 12:34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 알래스카 배로우(Barrow) 근처에서 빙벽에 갇힌 귀신고래(회색고래)들이 구조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구조는 지역 뉴스리포터와 그린피스 캠페이너의 주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고래를 구하려는 이들의 사명은 알래스카 주방위군, 석유회사, 그린피스, 백악관, 소련, 알래스카 이뉴잇족이라는 다양한 집단의 협동을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권을 추구하지만 고래구조라는 미션 아래서...

후지산 정상에서 원전피해 주민들을 응원하다.

Blog entry by Monica | 2012-03-02

저는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추모하며 후지산 정상에 오르려는 목적을 가진 그린피스 활동가팀을 나흘 전 만났습니다. 등반의 목적은 재난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지지하고 원자력의 위험성을 더 잘 알리고자 함입니다. 우리는 전세계로부터 보내진 일본 국민들에게 위로와 지지, 희망의 메시지를 가져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개인적인 이유는  작년의 사고가 제 고향을 덮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본 고베에서 태어나...

20120410 서울: 시민단체 대표들, 그린피스 활동가 입국금지에 대한 공개서한 발표

Press release | 2012-04-10 at 15:07

지난 4월 2일 마리오 다마토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사무총장 및 활동가 2명이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의해 입국을 거부 당하고 출국조치 됐다. 이들은 ‘에너지혁명’ 한국판 보고서 발표와 신규원전 건설반대 캠페인을 포함하는 ‘희망에너지투어’의 준비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송영길 인천시장, 정당인 및 시민사회 대표들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20120420 서울: 그린피스 활동가 또 입국거부

Press release | 2012-04-20 at 16:57

지난 4월 2일 그린피스 활동가 3명이 입국금지 및 출국조치(1) 당한대 이어 오늘 그린피스 활동가 한 명이 또 입국거부 됐다.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소속 서울사무소의 기후에너지 캠페인 매니저인 게빈 에드워즈(Gavin Edwards)는 20일 오전 홍콩을 출발해 2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입국금지 처분을 받고 오늘 밤 8시 항공편으로 출국조치 됐다.

20120503 삼척: 그린피스 활동가 3명 삼척에서 신규원전반대 액션 중 경찰에 연행

Press release | 2012-05-03 at 14:24

그린피스는 오늘 삼척시가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신규원전유치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액션을 펼쳤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오늘 12시30분께, 삼척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가, “원전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라는 대형배너(18m X 4.5m)를 건물 전면에 거는 액션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활동가 3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20120503 삼척: 그린피스 활동가 3명 불구속 입건 후 귀가조치

Press release | 2012-05-04 at 10:20

삼척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삼척에서 신규원전반대 액션 중 연행된 그린피스 활동가 3명은 건조물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 후 귀가조치 됐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이희송 캠페이너는 “원전을 반대하는 대다수 시민들의 목소리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환경단체 활동가들을 왜 입건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불가능한 미션 - 그린피스를 차단하라?

Feature Story | 2012-06-12 at 15:21

지난 6월 8일, 홍콩에서 입국하려던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조직개발매니저 라시드 강이 또다시 입국거부 당했습니다. 작년, 서울 사무소가 설립된 이래 그린피스 관계자의 입국이 거부된 것은 올해에만 벌써 세번째 입니다.

20120807: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회의 현장서 참치남획의 심각성 경고

Press release | 2012-08-07 at 15:59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8차 과학위원회 현장에서 남획으로 인한 참치고갈의 심각성을 알렸다. 각각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그린피스 활동가 3명은 회의장에서 “No Fish, No Future” “우리 세대에게 참치를 남겨주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회의에 참석 중인150여 명의 과학자 및 옵저버들에게 참치고갈의 심각성을 알렸다.

[바다수호대] 성열훈씨의 고래 탐사 일지

Feature Story | 2012-09-14 at 17:35

2012 바다수호대투어의 특별한 프로그램, 바다 탐사 캠프! 동해바다의 고래를 찾아 2박 3일 동안의 고래 탐사 과정에 함께 한 그린피스 서포터들! 이들이 생생한 에스페란자호 체험기와 탐사 과정의 희열을 전해드립니다. 캠프 참가자 중 유일한 청일점 성열훈 씨가 기록한 일지를 엿볼까요?

활동가 이야기: 피지에서 온 봉사자가 한국의 동원에게

Feature Story | 2012-09-17 at 16:24

제 고향인 피지에서는 생선이 주요 식량일뿐 아니라 어업이 생계수단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어획이 한국과 같이 먼 곳에서 오는 어선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그들은 태평양을 남획으로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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