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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상륙 작전

Standard Page | 2014-03-11 at 0:01

2. 2015년 10월 13일 새벽, 10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레인보우 워리어호(Rainbow Warrior)에서 발진한 소형 고무보트에 몸을 싣고 고리원자력발전소로 향했습니다.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된 해역을 지나 원전 앞 해상방벽 위로 상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곳에서 활동가들은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는 글이 쓰인 현수막을 펼치며 평화적 시위를 진행 했습니다. 친근한 사투리 속에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의 의미를...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를 위한 '시민 안전 상륙 작전'

Feature Story | 2015-10-16 at 11:30

2015년 10월 13일 새벽,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아직 운영을 시작하지 않은 신고리 3,4호기 원전 앞 해상방벽 위로 안전하게 상륙해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는 글이 쓰인 현수막을 펼치며 평화적 시위를 진행 했습니다. 위험한 신규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 안전 상륙 작전”에 동참한 그린피스의 활동가들.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요? 뭔가 특별한 사람들일까요? 어떤 이유로 기꺼이 용기를 냈던 것일까요?

그린피스 활동가들,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

Press release | 2015-10-13 at 7:52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13일 오전 고리원자력발전소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의 철회를 요구하며 평화적인 시위를 벌였다. 위험한 원전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국제 원전 전문가, “한국 정부는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다”

Press release | 2015-10-11 at 11: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11일(일) 한국 정부가 원전 확대 정책을 고수하는 것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을 무시하고 국가 전체를 엄청난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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